대전
2025-09-15
유성구의 대표적인 야외 문화·예술 공간이었던 유성온천 문화공원 '두드림공연장'이 추억 속으로 사라진다. 15일 유성구의 따르면 13일 유성온천로 일원에서 열린 온천1동 '들썩들썩 온천마을축제'를 끝으로 두드림공연장이 개장 15년 만에 철거에 들어간다. 두드림공연장 철거..
2025-09-15
대전시는 도심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정원 4곳을 새롭게 지정하며, 총 12곳으로 늘어났다고 15일 밝혔다. 민간정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 유형 중 하나로, 개인·법인·단체가 직접 조성·운영하며 일반에 공개되는 정원을 말한다...
2025-09-15
대전 대덕구는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 회생을 돕기 위해 압류 실익이 없는 재산에 대한 체납처분을 중지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8월부터 공매 수수료 등 처분 비용에 미치지 못하는 장기 압류재산을 전수 점검을 진행했으며,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부동산 12건과 차량 207..
2025-09-15
대전시가 유성복합터미널 조기 완공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주변 부지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터미널 기능 축소 및 이용 감소 추세로 유성복합터미널은 단순한 버스 환승 기능을 넘어 지역 교통과 연계된 복합 문화·상업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하기..
2025-09-15
대전시가 터널 공사에서 발생한 발파암을 매각해 11억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해 눈길을 끈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정림중~사정교간 도로개설공사 터널 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파암을 매각해 11억 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했다. 이는 당초 감정가 4억 원 대비 7억 원이..
2025-09-15
대전 동구는 15일 '동네방네 현장스케치'의 일환으로 판암초등학교와 가양초등학교 일원 어린이보호구역을 방문해 신규 설치된 안전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학부모, 주민 등이 함께했으며, 특히 판암초등학교에..
2025-09-15
대전 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음주운전 근절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김제선 중구청장과 간부공무원, 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 임원진, 감사실 직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
2025-09-15
대전 서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25일까지 '청년 주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이날을 시작으로 한 주를 청년 주간으로 정해 기념한다. 이번 청년 주간은 서구청을 비롯해..
2025-09-15
한국조폐공사는 서번트 증후군 아티스트 및 국립생태원과 협업해 제작한 '국가보호종 기념메달' 8종을 출시한다. 15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2019년부터 서번트 증후군 아티스트의 고용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키뮤와 협력해 '천사의 재능 시리즈' 사업을 추진해왔다. 보호와..
2025-09-15
특허청이 15~1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한-WIPO-UNESCO 여성과학자 지식재산(IP) 리더십 과정'을 운영해 IP 가치 확산에 나선다. 이 과정은 로레알 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2018년부터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2025-09-15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서구1·국민의힘)은 15일 대전버드내중 야구부 훈련 환경을 점검하고 학생 선수들의 건전한 성장과 훈련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김 의원은 학교 관계자 및 지도교사로부터 야구부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열정적으로 운..
2025-09-14
대전시는 12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5 환경아카데미'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 물관리 정책과 하천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예방과 수질 개선 등 주요 환경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시와 자치구 및 산하기관 환경담당 직원..
2025-09-14
'대전의 싱크탱크' 대전연구원으로 '세종'을 분리하고 새롭게 출범한다. 2001년 개원 이후 2016년 세종연구실을 신설해 대전세종연구원으로 확대 운영해오다 대전과 세종의 행정환경과 정책 수요가 달라지면서 독립적인 연구기관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이번에 다시 분..
2025-09-14
대전시는 12일 서구 만년로 일원에서 지역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대전·충청지역협의회(KOSA) 임원, 지역 IT?SW 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산업..
2025-09-14
대전시는 제42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했으며, 서면 심사와 온라인 국민 심사를 거쳐 12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최종 본선에 오른 10개 지자체가 현장 발표를 펼쳤다. 대..
2025-09-14
대전시가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66억 원을 확보하며 전국 3위 성과를 거뒀다. 이는 올해 확보한 51억 3000만 원보다 14억 4000만 원(28%) 늘어난 규모로, 국가 재정 상황이 어려워 대부분 지자체의 예산이 줄어든 가운데 이룬 성과라는 점..
2025-09-14
지방의원 정치후원회 운영이 가능해진 지 1년이 넘었지만, 설립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성을 확보하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자 실행된 제도이지만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14일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 선거..
2025-09-14
대전 동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 23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주민의 생활권 내 건강관리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으로, 구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를..
2025-09-14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관저동 골목상권을 찾아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14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 11일 진행된 현장 방문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
2025-09-14
대전시의회가 제290회 임시회를 운영 중인 가운데 각 상임위원회와 의원별로 현장 의정활동에 나섰다. 먼저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와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갑천 경관보도교를 차례로 찾았다. 우선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선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
2025-09-14
대전 대덕구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서포터즈 명칭은 '기.대.해 서포터즈' 정했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는 대덕구에 해주세요'라는 뜻을 담았다. 대덕구는 서포터즈 운영을..
2025-09-14
대전 유성구 정책 분석을 위해 지역 대학생들이 머리를 맞댔다. 14일 유성구에 따르면 12일 유성구청에서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단'의 연구 보고회를 개최했다.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단은 KAIST와 국립한밭대 학..
2025-09-14
한국철도공사가 지난 2월 도입한 인공지능(AI) 챗봇의 누적 이용건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AI 챗봇'은 챗봇과 대화하며 열차 승차권을 예약하고 맞춤형 상담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채팅으로 지원하는 'AI 채팅 챗봇..
2025-09-14
대전시가 유성구 성북동에 90홀 파크골프장 조성 추진하면서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전국적으로 파크골프 인기가 급증하면서 시민 생활체육 수요 대응 측면에서는 필요성이 크지만, 개발제한구역으로 번번이 개발이 무산됐던 성북동에 대규모 체육 시설이 조성될지 관심이다. 이장우..
2025-09-14
'꿈돌이 컵라면'이 대전시 '꿈돌이'캐릭터 마케팅에 힘을 보탤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전시는 12일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 내 꿈돌이하우스 2호점에서 '꿈돌이 컵라면'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꿈돌이 컵라면'은 지역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현대적으로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