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2025-11-30
다문화 자주모임 전임 회장인 박혜림 씨가 현 회장 류홍연 씨로부터 감사패를 받으며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이번 감사패는 박 전임 회장이 재임 기간 동안 보여준 헌신과 노력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수여됐다. 회장을 맡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박 전임 회장은 임기 동안..
2025-11-30
충남 금산군 가족센터는 지난 25일 태안군에서 열린 '가을꽃바람회장'에서 선·후배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 추억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들은 꽃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친목을 다졌다...
2025-11-30
제 13회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이 다문화 학생들과 어린이들의 개막 공연으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아이들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등 네 개 국어로 인사말을 전하며 개막식의 문을 열었다.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각자의 문화적 배경을 살린 인사로 관객들의 큰 응원을..
2025-11-16
최근 뉴스에서 자주 들려오는 '곰 피해' 소식은 매우 충격적이다. 특히 2023년 이후, 곰이 사람을 공격하거나 마을에 내려오는 사건이 급증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사상 최다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도도 있었다. 가장 놀라웠던 사건 중 하나는, 올해 10월 군마현의 한..
2025-11-16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 샤론 쿼크-실바가 19일 열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에 앞서 18일 쿼크-실바 하원의원은 박범인 금산군수와의 면담 및 금산군의회 방문 등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금산 출신 여성 자원봉사자의 안내와 도움을 받아 양측의 통..
2025-11-16
개강 후 중간고사를 앞둔 요즘, 전국 대학가에는 축제의 열기가 가득했다. 각 대학은 다양한 무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이 학업의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의 한 대학교에 재학중인 내 자녀 또한 이번 축제를 즐겼다...
2025-11-16
최근 다문화 패션쇼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각국의 대표 어머니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르며 다채로운 문화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한국 어머니들은 인삼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랐으며, 이 의상이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가 되었다. 패션쇼에는 일본, 중국,..
2025-11-16
교복 구매는 언제나 학부모의 고민이다. 아이의 키를 따라 사야 하는데 아이가 얼마만큼 클지 알 수가 없어서 맞는 교복을 살지 몇 치수 큰 것 살지는 항상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 맞는 것 사면 아이의 성장에 따라 자주 바꾸게 되고 구매비도 많이 들고 큰 걸 사면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