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며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7일 대전 중구 무수동에서 주민이 익어가는 도깨비 박을 바라보고 있다.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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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기자
token77@joongdo.co.kr전체기사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며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7일 대전 중구 무수동에서 주민이 익어가는 도깨비 박을 바라보고 있다. 이성희 기자
대전자주통일평화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7일 대전시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반대를 외치고 있다. 이성희 기자
6일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전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 꿈순이의 초대형 공기조형물이 전시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희 기자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며 야간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 가운데 4일 대전 유등천변 파크골프장이 운동을 하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성희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 마지막 모의평가가 치러진 2일 대전 유성구 대덕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이성희 기자
호우주의보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며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31일 대전 유등천 하류의 교량이 물에 잠겨 있다. 이성희 기자
31일 대전 대덕구청 앞에서 진보당 대덕구위원회와 대덕구 주민들이 두 달째 원구성을 구성하지 못한 채 파행하고 있는 대덕구의회를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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