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디지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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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6-05-03
한국 가정에는 상비약처럼 구비해 두어야 하는 식재료가 있다. 두부와 달걀, 김 등이 그것이다. 값싸고 재배가 쉬운 콩나물도 빼놓을 수 없다. 드라마 속에 주부들이 콩나물을 다듬는 장면이 자주 보이거나, 악보의 음부(音符)에 빗대어지거나, 만원(滿員) 버스가 콩나물시루에..
2026-05-03
요즘은 산에 들에 개나리 진달래가 눈에 띈다. 진달래는 우리나라 토종 꽃으로 두견화, 참꽃으로도 불리는 대표적인 봄꽃이다. 아직은 푸른 이파리가 나기 전인 산에 퇴색된 낙엽에 덮인 산을 분홍빛으로 물들어, 가는 이들의 눈길을 잡아 마음을 동요시킨다. 우리나라 식물들에는..
2026-05-03
관탕바오는 중국에서 독특한 맛으로 인해서 예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사랑을 받고 있다. 관탕바오는 우리랑 알고 있는 만두와 다르다. 관탕바오는 안에 뜨거운 국물이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입 베어 물면 고기와 함께 육즙이 흘러나와 독특한 식감이기 때문에 먹을 때 되게..
2026-05-03
공주시 지역에서 이주배경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굴렁쇠 지역아동센터와 공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상옥)는 협력을 통해 2026년 3월 9일부터 기초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굴렁쇠 지역아동센터를..
2026-05-03
부모가 된 후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는 시간의 의미다. 이전에는 나만을 위한 시간이 자연스럽게 주어졌지만, 이제는 아이의 생활 리듬에 맞춰 하루가 구성된다. 밤중에 여러 번 깨는 아이를 돌보며 수면이 부족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웃으며 나를 바라볼 때..
2026-05-03
한국에서는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부르며, 어린이날(5월 5일)과 어버이날(5월 8일) 등을 통해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중요한 시기로 여겨진다. 한편 일본에는 이처럼 5월 전체를 특별한 이름으로 부르는 관습은 없다. 그러나 가족과의 교류를 소중히 여기..
2026-05-03
한국은 5월 5일이 어린이날이다. 1923년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방정환을 비롯한 색동회가 중심이 되어 5월 1일을 어린이 날로 정했다. 이후 해방 후 1946년 5월 5일로 정하였으며 1975년부터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반면 우즈베키스탄은 6월 1일이..
2026-05-03
중국의 학생들이 매년 봄마다 자연 속에서 직접 요리를 하며 환경 보호와 팀워크를 배우는 특별한 봄나들이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자연을 이해하고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며, 협동을 통해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내는 경험을 제공한다. 중국 학교들은 매년 봄, 학생들을..
2026-05-03
부여군 세도면 금강변이 봄의 색채로 물들며,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 유채꽃 축제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황산대교 일원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노란 유채꽃과 붉은 방울토마토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축제는 약 15..
2026-05-03
충청남도 상호문화이해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산통역협회는 지난 8일 정기 월례 오찬 모임을 개최했다. 금산통역협회는 매월 8일을 '오찬 모임의 날'로 정해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