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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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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6-10-20

"300만 인천시민의 길 잇는다"… 인천교통공사, 새 브랜드 'inTRO'·캐릭터 3종 전격 발탁

종합교통공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인천교통공사가 시민들과의 브랜드 소통 창구를 전면 재단장한다. 도시철도 중심의 이미지를 넘어 300만 인천시민의 일상을 연결하는 종합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인천교통공사는 20일 본사에서 '..

2026-10-20

"흉물이 된 자율방범 초소 합법화 길 연다"…인천시의회 정보현 의원, '도로점용 조례' 개정 수순

방범 봉사의 최전선에서 지역 치안을 돕는 자율방범대 초소들이 '무허가 건축물'이라는 굴레와 부지 확보 난항으로 존립 위기를 겪는 가운데, 인천시의회가 이를 합법화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수술에 착수했다.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보현 의원(..

2026-10-20

"계양 방축동에 배롱나무 600주 쑥쑥"…인천환경공단, '그린상륙작전V' 탄소중립 봉사 맞손

인천광역시와 지역 주요 공공기관·기업들이 도심 내 탄소흡수원을 늘리고 지속가능한 녹색 도시 구축을 위해 뜻을 모았다. 단순한 일회성 나무 심기를 넘어, 향후 공원으로 조성될 부지에 민관이 협력해 녹지 기반을 선제적으로 다진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인천환경공단은 20..

2026-10-20

"인건비·복지 예산 마비 직전"…인천 서해구의회, 인천시청 앞 원정 결의대회 '배수진'

행정구역 개편 여파로 발생한 서해구와 검단구 간 자금 정산 갈등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서해구의회가 인천광역시를 상대로 총력 투쟁에 나섰다. 자금 정산 지연으로 주민 생존권과 직결된 필수 행정서비스 마비 위기가 현실화되자 시의 책임 있는 긴급 재정지원을 촉구하고 나선 것..

2026-10-20

[2026 국감/국방] "녹물 나오고 물도 부족"…최전방 서해5도 해병대 '열악한 관사' 개선 촉구

국가 안보의 최전선이자 서해 해상 영토 수호의 핵심 요충지인 백령도·연평도 등 서해 5도 지역은 북한과의 물리적 접경이라는 군사적 특수성과 함께, 강한 해풍과 염분으로 인해 철제 구조물 및 주거 시설의 부식이 타 지역보다 훨씬 가파르게 진행되는 곳이다. 그럼에도 최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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