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란 기자
jien531@hanmail.net
전체기사
2026-01-14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마음을 가다듬는다. 달력이 바뀌는 순간, 어제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괜히 새로 시작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러나 새해 첫날의 마음이 늘 거창한 다짐으로 채워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다짐보다 먼저 스쳐 가는 생각들이 있..
2026-01-14
안정적인 일자리는 결혼이민자가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가족과 함께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다. 대전광역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결혼이민자 직업훈련프로그램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취득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1-14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미래를 차근차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설계지원사업 '진심다함(진로심리다함께)'이 올해도 이어진다. '진심다함'은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이 겪는 진로 고민과 정서적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며, 생활 전반에서 느끼는 어려움에..
2026-01-14
요즘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수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따라서 학부모로서 아이들의 진학과 미래 성장을 위해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장기적인 진로 설계가 필요해진다. 하지만 부모님 중에 최소 한 명이 외국인이다 보니, 한국의 교육 시스템..
2026-01-14
자녀가 있는 학부모라면, 이사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점은 '학교'일 것이다.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단어가 화제가 될 정도로 거주지 선정에 가장 우선시되는 요인 중 하나는 집에서 가까운 학교인 것이다. 하지만, 이사한 집 근처에 있을 줄 알았던 학교..
2026-01-07
안녕하세요. 대전중구가족센터 강은혜 센터장입니다. 새해를 맞아 우리 센터는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모든 가족에게 가족 관련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존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대전중구가족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새해 새 출발을 하면서 다문화가..
2026-01-07
안녕하세요. 대전동구통합가족센터장 박영선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해 대전동구통합가족센터는 통합기관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다문화가족 을 비롯해 모든 가족을..
2026-01-07
대전광역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전광역시가족센터 센터장 김혜영입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가정을 지켜오신 모든 가족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쉽지 않은 시간 속에서도 서로를 바라보고, 손을 놓지 않으며 걸어온 여러분의 모습에 깊은 응원의..
2026-01-07
안녕하세요. 대전서구가족센터 센터장 김정현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대전서구의 모든 가족 여러분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일상 속 작은 행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전서구가족센터는 가족의 삶에 필요한 지원을 넘어, 가족이 함께 웃고 성장하는 순간을 만들..
2026-01-07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을 기점으로 새롭게 대덕구가족센터를 맡게 된 센터장 김송희입니다. 대덕구가족센터는 2008년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개소하여 2024년 대덕구가족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터전에서 "다양한 가족과 함께 행복공동체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