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만조 때 바닷물이 1년 중 가장 높게 차오른다는 백중사리 기간인 14일 새벽 충남 보령시 오천항 일대가 물에 잠겨 있다. 보령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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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기자
token77@joongdo.co.kr전체기사
만조 때 바닷물이 1년 중 가장 높게 차오른다는 백중사리 기간인 14일 새벽 충남 보령시 오천항 일대가 물에 잠겨 있다. 보령시 제공
13일 대전 유성구 노은네거리에서 경찰과 교통안전공단, 유성구청 공동으로 불법 자동차 및 이륜차 합동 단속이 열려 자동차안전단속반이 이륜차를 살펴보고 있다. 이성희 기자
광복절을 사흘 앞둔 12일 나라꽃 무궁화 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무궁화를 관람하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새기고 있다. 이성희 기자
11일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열린 2026 하나 JOB매칭 페스타 in 대전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이 채용게시대를 보고 면접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이성희 기자
지속되는 폭염에 농작물도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11일 대전 중구 침산동의 한 밭에서 농민이 탄저병에 걸린 고추를 따서 버리고 있다. 이성희 기자
폭염 속 다양한 방법으로 자영업자들이 홍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0일 대전 중구 은행동의 한 상점에 걸린 이색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희 기자
광복절을 앞둔 10일 대전 중구 문창시장에서 열린 태극기 나눔 행사에서 광복회 중구지회 회원들이 상인과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고 있다. 이성희 기자
9일 대전의 대표 관광지인 중구 으능정이거리가 인근 상인과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로 악취를 풍기는 등 대전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다.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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