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바나나-충남 주간뉴스 브리핑] 백제문화제 3일까지... 백제로의 시간여행 떠나볼까?

[뉴스바나나-충남 주간뉴스 브리핑] 백제문화제 3일까지... 백제로의 시간여행 떠나볼까?

  • 승인 2021-10-02 01:05
  • 원영미 기자원영미 기자
뉴스바나나(헤드 수정본)
뉴스바나나가 준비한 이번 주 이슈는?
1. 제 64회 백제문화제 공주·부여 일원에서 개막
2. 국토부 공항개발 종합계획 최종 고시… 서산공항 청신호
3. 충남도 "도민 모두에 정부 상생국민지원금 지급"
4. 3일부터 금산인삼 슈퍼위크, 인삼 사러 오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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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즐기며 백제로의 시간여행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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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백제문화제가 충남 공주와 부여에서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26일 휴일을 맞아 공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공주 공산성과 미르섬을 연결한 금강부교를 건너고 있다. 공주=이성희 기자 token77@
1500년 전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제67회 백제문화제'가 지난 25일부터 공주와 부여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금강신관공원을 비롯해 공산성, 무령왕릉 등 공주 웅진벌에는 개막 첫날에만 무려 2만 5000여명(비공식 집계)이 축제를 즐겼다고 합니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많은 인파가 몰려 백제문화제 명성이 한층 높아졌음을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열리게 됩니다. 올해 백제문화제는 '열린 문화, 강한 백제 갱위강국 웅진'라는 주제로 한류 원조 격인 백제의 문화와 정신, 백제인의 기상을 다시 한 번 일깨울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백제문화제는 무령왕릉 발굴 50년,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맞아 무령왕의 업적에 초점을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다채롭게 마련했습니다.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며 동아시아 교류 왕국이었던 백제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고요. 대통령기록관과 협력을 통해 열리는 '동아시아 교류왕국의 중심 백제, 그 찬란한 빛' 전시에는 백제 교류국에 대한 대통령기록관 소장품 20점을 만날 수 있다고 하네요. 대체휴일이 끼어있는 10월 첫 주말, 가족과 함께 백제로의 시간여행 한번 떠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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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백제문화제 개막…하이브리드형 축제 '열린 문화, 강한 백제' 엿본다!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10925010004706



"백제문화제 질서는 우리가 책임진다"···공주 봉사단체들 '구슬땀'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10929010005596

갱위강국 이끈 '무령왕', 백제문화제에서 집중 조명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10930010005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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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충남 하늘길 열어줄 '서산공항' 청신호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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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충남 유일의 하늘길인 서산공항이 국토교통부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최종 반영되며 공항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6일 항공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2021~2025)'을 최종 확정 고시했습니다. 통상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공항개발 종합계획은 공항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인데요, 지난 8월 발표한 종합계획(안)에는 '충남지역 항공교통 편의성 제고 등을 위한 민항설치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라고 적시한 바 있습니다.

최종 고시된 종합계획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 '지역 접근성 개선 등을 고려해 관련 절차에 따라 추진한다'고 명시해 사업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는 정부의 추진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국토교통부가 서산공항을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제출하면서 서산공항 건설의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는데요, 기재부는 이르면 10월 중 3분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을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충남의 활주로에도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날이 더욱 가까워 지고 있는 것 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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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공항개발 종합계획 최종 고시...서산공항 청신호 켜졌다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10925010004686

文정부 마지막 충청국감… 현안관철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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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인당 25만원씩, 정부지원 제외된 충남도민에 상생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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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11월부터 정부지원금에서 제외된 도민에게 상생지원금을 지역사랑 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충남도가 오는 11월부터 정부의 상생국민지원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도민 모두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도의 이번 결정으로 지난번 정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소득 상위 12.4%도 상생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수혜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소득 상위자 26만2233명이고, 1인당 25만원씩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에게 지급된다.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도는 상생지원금 지급을 위해 총 656억원의 소요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도와 시·군이 절반씩 재정을 분담키로 했습니다.

양 지사는 "충남도의 15개 시군이 서로 다를 수 없고, 220만 도민이 사는 지역에 따라 차등 대우를 받을 수 없다는 데 (도와 시군이)합의했다"면서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를 떠나 도내 시·군 간에 불평등이 생겨서는 안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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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도민 모두에게 정부 상생국민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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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국민지원금 전군민에 지급...소비심리 살아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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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금산인삼 사러 오세요~" 9일까지 금산인삼 슈퍼위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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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금산군은 인삼 수확철을 맞아 수삼소비 확대를 위해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금산인삼 슈퍼위크 행사를 엽니다. 구매금액 최대 20%까지 페이백 이벤트 등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3억5000만 원이 투입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행사 기간 동안 금산수삼센터, 금산수삼시장, 농협수삼랜드에서 5만 원 이상 수삼을 구매한 뒤 해당 영수증을 각 시장에 마련된 교환처에 제출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0%를 금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지급액은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1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15만 원 이상 구매 시 3만 원 ▲20만 원 이상 구매 시 4만 원 등 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환할 수 있으니 시간을 잘 확인해야겠네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되는데요 5만 원 이상 수삼을 구매해 금산사랑상품권을 지급받은 고객은 응모권을 작성해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냉장고, 세탁기, TV 등 경품을 증정합니다. 당첨 시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이며 당첨 발표 후 7일 이내 연락이 안되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고 하니 응모하셨다면 휴대폰을 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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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부터 금산인삼 슈퍼위크 개최…수확기 수삼소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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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라인
바나나한줄뉴스-1
충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비예타 3200억 반영... 총 1조3300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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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선 웅천~대야 구간 복선 확정... 선로 용량·속도감 올린다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10927010005020

보험설계사, 100세 시대 현혹 천안시민 보험 해지로 손해 '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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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천안시 대체 소각시설'에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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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 탄소중립 방안] ③필연적으로 도래할 수밖에 없는 재생에너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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