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후즈팬카페 함께 '특별 이벤트' 개최 선언

  • 문화
  • 문화 일반

이펙스, 후즈팬카페 함께 '특별 이벤트' 개최 선언

  • 승인 2024-04-11 11:22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후즈팬
사진=한터글로벌
이펙스(EPAX, 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가 후즈팬카페와 함께 색다른 이벤트로 팬들을 만난다.

후즈팬카페를 운영하는 (주)한터글로벌은 오늘(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남대문로 후즈팬카페 명동점에서 이펙스의 첫 정규앨범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 발매를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펙스와 팬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지는 것은 물론이고, 오직 이곳에서만 구매가 가능한 특별한 굿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이펙스와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에서 이름을 딴 스페셜 티와 마카롱이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판매되며, 특히 마카롱은 이펙스 멤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새겨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마카롱 구매 시 이펙스 멤버들의 사진이 프린팅된 디저트 픽이 함께 증정된다. 

이뿐만 아니라, 팝업스토어에서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 앨범 구매 시 럭키드로우 응모권이 함께 증정되며, 해당 응모권을 사용하면 미공개 PVC 포토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펙스 대면 팬 사인회 응모, 사인 폴라로이드 추첨 증정, 이펙스 멤버의 스페셜 보이스 메시지, 나만의 포토카드 제작 등 다양한 굿즈와 이벤트 참여 기회가 팝업스토어 기간 동안 제공된다. 

이펙스와 후즈팬카페가 함께 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늘(11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되며,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다. 

한편 이펙스는 지난 9일 데뷔 3년 만의 첫 정규앨범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을 발매했다. 해당 앨범에는 타이틀곡 '청춘에게(Youth2Youth)'를 비롯해 'Breathe in Love(브리드 인 러브)', 'Dominate(도미네이트)', '말할 수 있는 비밀(My Secret)', '졸업식(Graduation Day)', 'KILLSHOT(킬샷)', 'Painkiller(페인킬러)', 'Lay Up(레이업)'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청춘에게(Youth2Youth)'는 청춘을 맞이한 이펙스가 또 다른 청춘에게 전하는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20인의 또래 혼성 합창단이 참여해 곡에 담긴 의미를 더했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2. 전광석화처럼 뚫린 대전 숙원사업… 멈춘 현안들 속도전
  3.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4. 봉명동 시대 가고 '옥산 시대' 온다… 청주 농수산물 시장의 화려한 변신
  5.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1. 아산시 '이충무공 대제' 개최
  2.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3. 아산시 중앙-탕정도서관. 문체부 인문학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4. 아산시, 맞춤형 여행 돕는 '관광택시' 본격 운행
  5.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헤드라인 뉴스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2025년 한 해 대전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가 961건에 달한 가운데, 둔산동과 봉명동, 관저동 등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일부 지역에 신고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둔산동과 탄방동에서만 93건의 멈춤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대전 전체 신고의 10% 가까이가 두 동에서 발생한 셈이다. 26일 대전소방본부로부터 제공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대전에서 접수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는 모두 961건이다. 동별로는 둔산동이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봉명동 60건, 관저동 42건 순이었다. 이어 탄방동, 문화..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시는 관광도시로의 전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와 영시축제, 빵의 도시 등으로 형성된 방문 수요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핵심 축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다. 당초 민자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시 재정과 공기업 사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 오월드와 연계한 관광 동선을 중심으로 전망타워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전기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연결해 보문산 전역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3년 9개월 만에 리터당 2000원을 돌파했다. 정부가 한 달가량 석유 최고가격제를 통해 가격을 통제해 왔지만,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주유소 판매가격은 연일 오르는 모양새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휘발유 리터당 평균 판매가격은 2000.96원, 경유는 1995.05원으로 각각 전날보다 0.26원, 0.33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정부는 24일 0시를 기해 4차 석유 최고가격을 2·3차와 동일한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