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주교육지원청 안보사진전. |
안보사진전에는 사진자료 20점이 시간순으로 설명돼 있어 누구나 쉽게 6.25전쟁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을 배치했다.
이정훈 교육장은 "이번 안보사진전을 통해 충주 교육에 종사하는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청사 방문객에게도 안보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충주교육지원청 안보사진전.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여야 정당과 출마 예정자들이 6·3 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두고 관련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당에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공천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출마 예정자들은 후원회를 차리면서 조직 정비와 함께 공약 구체화에 나서는 등 다가오는 경선 대비에 총력전을 나섰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공천에 앞서 갈등과 신경전도 표면화돼 지선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우선 여야 대전시당은 공천관리위원회를 가동해 후보 선출을 위한 작업들을 진행 중이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최근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중동전쟁 여파로 대전지역 유류가격이 일주일 사이 300원 안팎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판매가격이 빠르게 인상돼 전국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 주유소 가격 인상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도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하면서 기름값 고공행진은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지역의 기름값 상승폭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달 28일 리터당 1677.81원이던 대전 휘발유 평균 가격..
실시간 뉴스
56분전
[건강]팔 안 들리는 '광범위 회전근개 파열' 어깨 관절 구조 바꾸는 치환술57분전
[건강]반복되는 사레, 사망 초래할 수 있는 연하장애의 위험신호57분전
항공·관광·고교 교육까지…충청권 대학 지산학관 협력 봇물57분전
'수학문화를 과학기술 대중화의 새로운 문화로' 수리연 정책 포럼 성료57분전
해외언론 주목한 대전3·8민주의거, "지구적 민주주의 담론과 호흡한 증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