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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백석대 제7대 장종현 총장이 이임하고 송기신 신임 총장이 취임했으며, 백석문화대에서는 이경직 신임 총장이 새롭게 취임해 두 대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백석대는 수년간 장종현 총장의 리더십 아래 교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왔다.
송기신 신임 총장은 "백석대는 지금까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앞으로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과 글로벌 캠퍼스 실현을 통해 더 큰 도약을 이룰 것"이라며 "학생,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 강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학생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을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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