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 연구자 ‘2025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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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연구자 ‘2025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 승인 2025-09-24 14:53
  • 정바름 기자정바름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전경
국립한밭대 전경
국립한밭대는 과학·의학 기술 분야의 글로벌 정보 분석 기업인 엘스비어(Elsevier)가 게재한 '2025 세계 상위 2% 과학자' 명단에 한밭대 소속 연구자들이 이름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세계 상위 2% 과학자'는 매년 엘스비어와 스탠퍼드대 존 이오아니디스(John P.A. Ioannidis) 교수가 22개의 과학 분야, 174개의 세부 분야별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전 세계 연구자 중 'SCOPUS'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산출한 논문 피인용도에 따른 영향력을 분석해 선정한다.



지난 19일에 발표된 '세계 상위 2% 과학자' 명단은 2024년까지의 데이터베이스를 기준으로 했다. 이중 국립한밭대는 '생애주기' 기준 신소재공학과 박경태(명예교수), 화학생명공학과 홍성욱, 유선율, 전기공학과 김기찬, 권정민, 건설환경공학과 최병호 교수와 화학생명공학과 차테르지 수딥타 연구원 총 7명이 포함됐다.

또, '2024년 단일연도' 기준에는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 조진균, 신소재공학과 박경태, 김정한, 화학생명공학과 우승한, 유선율, 전기공학과 김기찬 교수, 화학생명공학과 차테르지 수딥타 총 7명이 선정됐다.




정바름 기자 niy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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