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나무에 글씨 낙서를? 나무훼손 점입가경

계룡산 나무에 글씨 낙서를? 나무훼손 점입가경

  • 승인 2017-11-18 23:36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계룡산 나무에 글씨 낙서를? 나무훼손 점입가경

상처 나무
계룡산국립공원 등산로 인근 나무에 누군가 새긴 이름과 문자가 상처가 돼 남아 있다.


계룡산 국립공원 등산로 인근의 나무가 탐방객들이 남긴 낙서에 상처를 입고 있다. 살아 있는 나무에 날카로운 도구로 자신의 이름을 새기거나 그림을 그리듯 흔적을 남겨 훼손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나무는 껍질에 입은 상처를 두고두고 지닌 채 살아 간다. 환경법은 국립공원 등에서 나무에 글씨를 새겨 자연을 훼손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하고 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24일 ‘먼데이 나이트 풋볼’ 티켓 예매 오픈!
  2. 골린이의 백스윙 탑 잡기! 필수 체크 사항은? 박현경의 골프로그(6) 백스윙-1
  3. 백군기 용인시장 "경강선 노선안 고쳐 적극 추진"
  4. 잠잠하면 또 교회발? 대전 교회 감염으로 34명 확진
  5. 대전 동구 성남동 3구역 현설, 건설사 14곳 참여… 경쟁 '치열'
  1. "靑·국회 세종시로" 與 대선경선 앞 行首 또주목
  2. 대전역세권 도시재생 성매매 집결지 폐쇄 대책은 없다?
  3. 양승조 대선 캠프 누가 올까?… 대전선 이상민 의원 역할 중요해져
  4. 안동~도청 신도시간 도로 국지도 79호선 승격
  5. [스승의날 인터뷰] 둔산초 김지원 선생님 "코로나19 잘 버텨준 아이들에게 감사"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