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2026-02-20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논란이 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일타 강사로 나섰습니다. 김 지사가 주장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진짜와 가짜의 의미는 무엇인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출처 : 유튜브 김태흠TV)jodpd@금상진 기자
2026-02-20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일 구즉문화센터 개소식 행사에 참석해 시설 개관을 함께 축하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구즉문화센터는 총사업비 243억여 원을 투입해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연면적 5113㎡ 규모로, 건강, 여가, 교육, 커뮤니티 기능을 한데 갖춘..
2026-02-20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첫 날인 20일 보람동 시선거관리위원회에는 오전 내내 후보 등록 행렬이 이어졌다. 현장에는 오전 7시 30분부터 대기하며 '1순위 등록'을 노린 후보부터, 경쟁자들의 등록을 예의주시하는 후보까지 등장하며 팽팽한 긴장감이 감지됐다. 이날 시선관위..
2026-02-20
세종시장에 출마한 홍순식 충남대 국제학부 겸임부교수가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홍 예비후보는 이날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진행한 데 이어 조치원 충령탑 참배와 함께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앞서 홍 예비후보는 지..
2026-02-2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사과와 절연의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고도 했는데, 더불어민주당과 야당 등..
2026-02-20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올해 12월 31일 일몰 예정인 연간 7조원 규모의 지방소비세 전환사업 비용 보전 규정을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 연장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을 20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 지방세법 제71조 제3호는 지방소비세 세액의..
2026-02-20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도전하는 양승조 전 충남지사는 20일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고 해서 통합 자체를 멈출 수는 없다"며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거듭 밝히고 나섰다. 양 전 지사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 후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과 충남은 애초 하나의..
2026-02-20
한현택 전 대전 동구청장이 20일 동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전 청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0여 년 공직의 고향인 동구의 미래를 새롭게 디자인해 구민의 삶이 편안하고 윤택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동구..
2026-02-20
2026년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의 발판 마련을 넘어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성공이란 숙제에 직면하고 있다. 인구 39만 의 벽을 허물고, 수도 위상의 특화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기제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이다. 합강동(5-1생활권) 스마트시티 현주소는 아직 기반 조..
2026-02-19
2026년 지방선거를 100여 일 앞둔 지금, '행정수도 완성론'이 현실과 이상 사이를 오가고 있다. 현실적 장애물은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과 거대 수도권의 철옹성 같은 기득권에 있고, 이상론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50번) 채택과 여·야 수뇌부의 공감대..
2026-02-19
대전시의회와 충남도의회가 19일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안에 대한 반대의견을 각각 가결했다. 두 시·도의회는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이 장악하고 있는데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속도전을 벌이는 대전충남 통합에 대해 반대 의견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대해..
2026-02-19
대전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물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물 재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빗물저금통(빗물이용시설)은 단독·공동주택 등의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모아 여과 과정을 거쳐 저장한 뒤,..
2026-02-19
대전 동구는 관내 공동주택의 노후 공용시설 개선 및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공용시설 보수(교체) 지원 ▲공동주택 외벽 색채디자인 지원 등 2개 분야로 추진된다. 노후 공용시설 보수(교체..
2026-02-19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정보보호 분야 국가 공인 최고 인증인 'ISMS-P'를 획득하며 정보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심사하는 ISMS-P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 Perso..
2026-02-19
대전 중구가 배움 인프라 확장을 위해 적극 나선다.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교육 기반시설 확충과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중구형 평생학습 도시' 구현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19일 중구에 따르면 지난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중구는 2026년을 '구민의 삶이 배..
2026-02-19
대전 서구는 주민과의 공감 및 소통을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 일정으로 둔산2동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철모 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자생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이 진행..
2026-02-19
경북 지역에 집중됐던 산불이 대전으로까지 이어지며 산불 위험이 확산하는 양상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9일 오후 1시 33분께 유성구 대정동 산55-3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3분 만인 오후 2시 16분께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
2026-02-19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제시한 '선(先) 통합 후(後) 보완' 접근을 둘러싼 득실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당정은 통합의 제도적 출발을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과 지역 단체장들은 재정·권한 특례를 먼저..
2026-02-19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
2026-02-19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위한 '입법 드라이브'에 본격 시동이 걸린 가운데 광주·전남과 대구·경북이 법안 '내실 여부'와 상관없이 통합 의지를 보이고 있어 찬반이 격돌 하고 있는 대전·충남이 진퇴양난에 빠져들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2026-02-19
김안태 대덕과더불어포럼 대표가 19일 6·3 지방선거 대전 대덕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덕구를 충청권의 핵심 성장 거점도시로 만들겠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전환 속에서 대덕이 주변에 머물지 않..
2026-02-19
디지털 기반의 바이오·연구 역량을 집적한 핵심거점인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이 첫 삽을 떴다. 대전시는 19일 오전 10시 KAIST 문지캠퍼스에서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광형 KAIST 총장을 비롯..
2026-02-19
대전시는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사업'은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금성·생활 밀착형 지원이 핵심이다. 대상은 '전세사기피해자 특별법'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자이고..
2026-02-19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선고하는 등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규정했다. 서..
2026-02-19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계간 소식지 '세종교육온소식' 편집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편집위원은 주제별 기고자 섭외와 기사 작성, 교육현장 소식 수집·제공, 교육정책과 제도개선에 관한 아이디어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