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아재개그
2017-05-31
[유머-아재개그] 복수
아내 앞에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지독한 공처가가 늘 아내에게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살았다.
임종을 앞두고 그의 아내를 불러 마지막 유언을 하였다.
“여보, 내가 죽거든 지난번 상처한 나의 동업자에게 시집을 가도록 하시오. 이건 나의..
2017-05-30
[유머-아재개그] 남편의 궁금증
일곱 명의 아들을 둔 남자가 있었다.
그는 그 중 막내를 유달리 구박했다.
다른 애들과 인상이나 성격도 다르고 심지어 머리 색깔마저 달랐다.
남자는 속으로 생각했다.
“막내는 필시 내 자식이 아니라 마누라가 바람을 피워서 얻..
2017-05-29
[유머-아재개그] 다음 중 당신은 어떤 상을?
장려상: 아내의, 아내에 의한, 아내를 위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동 상: 아내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하기 전에 내가 아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먼저 생각한다.
은 상: 나는 아내를 존경한다..
2017-05-28
[유머-아재개그] 엽기적인 맞선
노처녀 하나가 어느 더운 여름날 주변에서 간곡하게 부탁을 해 겨우 맞선을 보게 되었다.
갖은 멋을 부리고 약속 장소에 나갔는데, 맞선 보기로 한 남자가 2시간이나 지나서야 어슬렁어슬렁 나타난 것이었다.
평소 한 성깔 하던 그녀는..
2017-05-27
[유머-아재개그] 도둑과 경찰의 대화
경찰: 얌마! 직업이 뭐야?
도둑: 빈부의 차이를 없애려고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운동가입니다.
경찰: 넌 꼭 혼자 하는데 짝은 없냐?
도둑: 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
경찰: 마누라도 도망갔다면서?..
2017-05-26
[유머-아재개그] 그런거 보았으면 나와라!
붕어빵 속에 붕어를 보았나?
칼국수 속에 칼 들었나?
총각김치 속에 총각을 보았나?
비늘김치 속에 비늘을 보았나?
곰탕 속에 곰을 보았나?
청국장이라고 하니 청국에서 수입했나?
2017-05-25
[유머-아재개그] 선생님이 먼저 벗으세요
수십 년 전 첩첩산중인 시골에 임신이 안돼 고민하던 젊은 여인이 있었다.
어느 날 산 넘어 사는 새댁이 산부인과에서 출산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산부인과 병원을 찾았다.
의사: 옷 벗고 준비하세요.
(옷 벗고 누워? 외간..
2017-05-24
[유머-아재개그] 엽기적인 대답
문제1. 최근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언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적으시오.
엽기녀: 증말 열라 짱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당…
문제2. 수필이란?
엽기녀: 물속에서 사용하는 연필
문제3.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의 차이점을 적으시오...
2017-05-23
[유머-아재개그] 여비서와 사장
어느 회사의 사장님이 아주 섹시하고 유능한 여비서를 두게 되었다.
사장은 늘 이리저리 기회를 보지만, 손톱만큼의 빈틈도 허용치 않는 여비서였다.
그렇다고 갈아 치울 수도 없었다. “왜냐하면? 일을 너무 잘 하니까.”
그러던 어..
2017-05-22
[유머-아재개그] 영화관에서
연인이 영화관에 갔다. 안에는 모기가 많았다.
모기 한 마리가 여자의 스커트 속으로 들어갔다.
얼마 후 남자가 투덜댔다.
“어떤 모기가 내 손을 물어, 젠장!”
2017-05-21
[유머-아재개그] 조숙한 어린이
수철이가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
그러자 아빠가 대답했다.
“황새가 물어다 주었단다.”
“그럼 아빠는 어떻게 태어났어?”
“아빠도 황새가 물어다 주었지.”
“그럼 할아버지도 황새가 물어다 줬어..
2017-05-21
[유머-아재개그] 어느 과부
옛날에 시어머니와 사는 과부가 있었다.
하루는 지나가던 과객이 묵게 되었다.
그런데 방이 하나여서 같이 잘 수밖에 없었다.
과부는 과객이 자신을 터치할 때마다 사과, 배, 딸기 등의 이름을 대서 시어머니에게 알리기로..
2017-05-21
[유머-아재개그] 만지는 이유
아버지와 아들이 살았다.
아들: 아빠! 저 사람들 왜 소의 허리를 만지고 엉덩이를 쓰다듬고 그래요?
아빠: 음~ 그건 소를 살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다
며칠 후…
아들: 아빠, 뒷집 형이 누나를 사려고..
2017-05-19
[유머-아재개그] 첫날밤
어느 부부가 첫날밤. 밤이 깊어지자 신랑의 신부의 배 위로 올라갔다. 신부가 깜짝 놀라 외쳤다.
“아니, 뭐하시는 거예요?”
“아, 뭐. 잠깐 저쪽으로 넘어가려고.”
그러자 신부가 말했다.
“그러면 넘어가기 전에 잠시 쉬었다..
2017-05-18
[유머-아재개그] 속마음도 몰라주고
영화관에서 지갑을 소매치기 당한 여자가 경찰서에 신고했다.
“지갑을 어디에 넣었습니까?”
“스커트 안쪽 주머니요.”
“그럼 범인은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겠군요.”
“네”
“몰랐나요?”..
2017-05-18
[유머-아재개그] 발이 큰 남자를 찾아라
어느 여자가 남자를 몹시 밝혔다.
여자는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남자를 상대했지만 한 번도 제대로 만족해 본 일이 없었다.
여자는 그동안 코가 큰 남자가 그것도 크다고 믿고 있었다.
어느 사람이 여자에게 일러주었다...
2017-05-17
[유머-아재개그] 공주
어느 나라 공주가 한꺼번에 열 번을 사랑해 주면 결혼을 하겠다고 인터넷에 띄웠다.
미국 대표가 왔다. 이름은 ‘죠지커’라고 했다. 여섯 번 하고 떨어졌다.
일본 대표가 왔다. 이름은 ‘하고 또 하고’상이라고 했다. 일곱 번 하고 도망쳤다..
2017-05-17
[유머-아재개그] 입술자국
수영장으로 가는 차안에서 두 아가씨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너 어제 전화 하니까 집에 안 들어왔다고 하던데?”
“당연하지, 데이트가 있었거든.”
“어머, 너 그럼…?”
“얘는 뭘 새삼스럽게…”
“어땠니? 화끈하던?”
외..
2017-05-16
[유머-아재개그] 노른자가 2개?
어느 양계장을 하는 농부가 어느 손님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지난번에 사간 계란 중에 노른자가 2개인 것이 하나 있었어요.”
이 말을 들은 듣고 열 받은? 농부는 당장 닭장으로 가서 이렇게 외쳤다.
“두 번을 한..
2017-05-15
[유머-아재개그] 땀에 젖은 아내
남편이 퇴근을 하고 집안에 들어서는데 침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방문을 열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아내가 벌거벗은 채로 온 몸에 땀이 흠뻑 젖은 모습으로 신음하고 있는 것이었다. 남편은 깜짝 놀라 허겁지겁 말했다...
2017-05-14
[유머-아재개그] 하고 먹어요
충청도 아가씨가 경상도 총각과 결혼을 하여 해운대로 신혼여행을 갔다.
호텔에서 여장을 푼 신랑은 신부에게 “우리 아나고 먹으러 갈까?” 하고 신부에게 물었다.
신부는 아나고가 바다 뱀장어인지를 모르고 “하고 먹으러 가요” 했다...
2017-05-13
[유머-아재개그] 아가씨와 고추
지하철 안에 할아버지가 고추 가마니를 가지고 탔는데 아가씨 앞에서 하는 말, “아가씨 다리 좀 벌려요!”
“왜요?”
“왜긴 고추 좀 넣게!”
그렇게 한참을 타고 가는데 서너 역을 지나서 급정거를 했다.
할아버지 왈 “아..
2017-05-12
[유머-아재개그] 법은 법대로
그 옛날 형법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식으로 아주 엄격했다.
이를테면 소매치기에게는 손목을 자르고, 이웃집 아가씨를 넘보거나 재물을 탐내어 담을 넘는 이에게는 다리를 분지르는 형벌 등이 바로 그것이다.
어느 시골에 정력..
2017-05-11
[유머-아재개그] 10-2번 버스
시골에 사는 시어머니가 어느 날 며느리더러 오늘 읍내에 사는 딸네 집에 갔다 온다고 했다.
며느리는 용돈을 넉넉히 시어머니에게 드렸다.
그리고는 어머니께 큰길에 나가 택시를 타고 가시라고 했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빤쓰(버스)..
2017-05-10
[유머-아재개그] 네가 진정 효부다
세 아들을 둔 노인이 칠순 잔치 상을 받았다.
큰아들 내외가 먼저 술을 따르고 큰절을 올리고는 큰며느리가 송축의 말씀을 드렸다.
“아버님, 학(鶴)처럼 오래오래 사세요.”(학의 수명은 천년이다.)
이어 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