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경제[economy]
2021-01-04
충청권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추진과 관련 충청인들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에 낙제점을 줬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74석의 압도적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차일피일 미루고 보수야당인 국민의힘 역시 매번 뒷짐을 지..
2021-01-04
국민의힘이 충북을 제외한 대전·세종·충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제치고 정당 지지율 1위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고령층에서, 지역별로는 대전·충남에서 큰 지지를 얻었다. 보수야당이 집권여당 지지율을 역전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해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중..
2021-01-04
여권이 강세를 이어온 충청의 정치지형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중도일보 신년여론조사 결과, 2022년 차기 대선에서 야당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한 것이다. 그동안 충청은 지금까지 치른 19대 대선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압..
2021-01-04
윤석열 검찰총장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충청권 주민 대상 차기 대권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1%p 이내 초접전으로 양강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경기지사도 20% 지지율을 넘기며 이 대표와 윤 총장을 오차범위 내에서 추격하는 것으로 나왔다.차기 대선에서 여..
2021-01-04
이번 여론조사는 중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제이비플러스에 의뢰해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조사방법으론 무선 ARS, 유선 ARS를 사용했고, 표집은 유선 전화번호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와 무선..
2020-09-01
중도일보 창간 69주년 여론조사가 공직선거 때마다 전통적 스윙보터 역할을 해온 충청권의 민심을 가늠하는 바로미터로 작용했다는 지적이다.특히 '정치의 해'인 2022년 잇따라 치러지는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체 판세를 좌우하는 중원에서 각 정당이 필승전략을 수립할 수..
2020-09-01
대전시민과 충남도민들은 혁신도시 조기지정 및 우량 공공기관 유치가 가장 시급한 지역현안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세종시민들은 기업 및 대학 등 자족 기능 확충, 충북도민들의 경우 청주공항과 ㅏKTX 오송역 활성화를 각각 꼽았다.중도일보가 창간 69주년을 맞..
2020-09-01
충청권에서 미래통합당의 지지율 선전은 중도층 민심 변화가 주요했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도 집값 상승이 이어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지 않자, 더불어민주당과 여권을 향한 중도층 민심이 돌아선 것이다. 통합당은 이에 대한 반사이익을 누려..
2020-09-01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업무수행부문에서 지역 시민들의 부정평가보다 긍정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충청권 4개 시도지사 중에서도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긍정평가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허태정 대전시장 순으로 나타났다.중도일보가..
2020-09-01
충청인들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효율적 방안으로 국민투표와 특별법 제정을 꼽았다. 전통적 캐스팅보터 지역인 대전·충남·충북은 국민투표를 통해 방안을 설정해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진보성향이 뚜렷한 세종시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무게를 싣고 있는 특별법 제정에 중지를..
2020-09-01
미래통합당이 세종을 제외한 대전·충남·충북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제치고 지지율 1위를 차지했다. 연령별론 노년층, 지역에선 충남·충북에서 큰 지지를 얻어 우세를 점했다. 줄곧 민주당에 밀려 2위를 기록하던 통합당이 지지율 역전에 성공한 곳으로, 이 기세를 얼마나 이어갈 수..
2020-09-01
충청권 주민들은 행정수도 완성과 관련 처음부터 국회와 청와대를 세종으로 완전히 이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세종의사당을 우선 설치하고 추후 개헌 등으로 완성하자는 소위 '투트랙 전략'을 택한 비율보다 높게 나온 것이다. 국회와 청와대 완전..
2020-09-01
양승조 충남지사가 안방인 충남에서 차기 대선주자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비록 한 자릿수 지지율에 불과하나, 지역민들에게 대선주자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주목할 만한 점으로, 양 지사가 꺼져가는 충청대망론의 불씨를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중도일보가 창간..
2020-09-01
이번 여론조사는 중도일보가 창간 69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 제이비플러스에 의뢰해 지난달 12일부터 15일까지 각각 대전 807명, 세종 809명, 충남 806명, 충북 818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했다.조사방법으론 유선 ARS 100.0%를 사용했고 표집은 유선..
2020-09-01
충청권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정치권 합의 시점을 2022년 치러지는 대선전까지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2004년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 이후 16년 만에 수면 위로 올라온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논의가 다음 정부로 넘어갈 경우 차일피일 미뤄져 자칫..
2020-09-01
충청에서 국가균형발전 백년대계인 행정수도 완성 염원이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 충남 충북 지역 주민 10명 가운데 6명 이상 세종에선 응답자의 80%가 넘게 이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나왔다.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