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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윤창호, "코 눈 귀를 통해 계속 피가 흘러나오고 있었고 계속 벌벌 떨고있었다" 누리꾼들 "너무 마음이 아프다"

지난달 25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치어 사실상 뇌사상태에 빠진 윤창호씨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많은 누리꾼들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 음주운전 사고 피해자의 친구 이영광 씨는 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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