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운세] 8월 운세(2016년 병신년 8월1일∼31일)

  • 운세
  • 띠별 운세

[이달의 운세] 8월 운세(2016년 병신년 8월1일∼31일)

  • 승인 2016-07-26 11:00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이달의 운세] 8월 운세(2016년 병신년 8월1일∼31일)



♥子(쥐 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36년생 주위의 칭송을 받을 운이라.
48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 호전.
60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르리라.
72년생 이성으로 인한 득재 운이 있다.
84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37년생 최대한 정보원을 활용하라.
49년생 명예 퇴직, 자리를 물려준다.
61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73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85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97년생 이것이든 저것이든 다 똑같으니 빨리 결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38년생 내 건강을 더 조심해야 함이라.
50년생 애장품을 도난 당할 운이라.
62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74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마저 내어 주라.
86년생 멀리 도피하라, 그것이 살길이다.
98년생 부모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39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51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63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75년생 친구들과 싸움만은 피하라.
87년생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悲嘆歌舞格(비탄가무격)으로 사랑하던 사람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슬피 탄식하며 춤추고 노래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릴 운으로서 매우 슬프고 애통해 할 것이니 우선 나의 몸부터 추슬러야 할 것이라.

40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52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64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76년생 사랑만으로 살아갈 수가 있을까?.
88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41년생 절대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53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65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77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89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30년생 무리하지 말고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42년생 이제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54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진리를 터득하라.
66년생 이성에게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78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90년생 일단 피하고 보는 것이 상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反哺之孝格(반포지효격)으로 까마귀 새끼가 다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주는 효도를 하는 격이라. 지금까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 은혜를 백분지 일이라도 갚을 때가 되었음이니 아낌없이 쓰라.

31년생 건강, 특히 다리 골절상을 주의하라.
43년생 배우자와 다투지 말라. 손해 보리니...
55년생 화류지병, 즉 성병을 주의하라.
67년생 때가 이르니 지금은 절반만 털어 놓으라.
79년생 최대한 안전한 방법을 택하라.
91년생 화가 난다고 폭력은 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 띠)
累卵之勢格(누란지세격)으로 계란을 차곡차곡 쌓아놓아 아주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 격이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요, 우선 배짱을 두둑하게 갖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이요, 또한 다시 내려놓고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하리라.

32년생 도로 무공, 헛된 공이다.
44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56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에 맞지 않은 일이다.
68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되리라.
80년생 덕도 베풀어야 할 때 베풀어야 함이라.
92년생 걱정하지 말라. 이루어지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33년생 지금이 재산 증식이 되는 좋은 기회라.
45년생 일단은 내 것을 건네주는 것이 좋으리라..
57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69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81년생 놓치지 말고 단단히 잡고 있으라.
93년생 지금이 바로 기회이니 꽉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34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한 발 물러서라.
46년생 지금 당장 빨리 목적지를 바꾸라.
58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70년생 낭비 하지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82년생 나의 의견이 받아들여지는 때라.
94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다녀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以卵擊石格(이란격석격)으로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35년생 건강 주의, 기관지 천식 계통 조심.
47년생 단 칼에 썰어버릴 것은 과감히 썰어 버리라.
59년생 잃었던 것을 찾게 되리라.
71년생 서북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83년생 지금은 나의 마음부터 우선 잡으라.
95년생 손해를 보게 되리니 친구의 말을 경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천안법원, 안전난간 설치하지 않은 사업주와 회사 각 벌금 100만원
  2.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NOVA 엘리트 아카데미' 강연··· 지역 현안 놓고 대담 진행
  3. 이종담 천안시의원, 불당LH천년나무7단지 아파트 명칭 변경 간담회
  4. 천안법원, 음주 전동킥보드·과속 화물차 운전자 각 유죄
  5. 한기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41기 출범
  1. 백석대 무인항공센터, 해양경찰교육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2. 김철환 천안시의원, 예비후보 등록…3선 도전 공식화
  3.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4. 한국타이어 벤투스 초고성능 기술력 세계에 알린다
  5.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