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오네요] 고세원 사고로 의식불명… 축배드는 이훈과 심은진 '밉상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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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오네요] 고세원 사고로 의식불명… 축배드는 이훈과 심은진 '밉상커플'

  • 승인 2016-09-30 09:31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사랑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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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오네요’ 나민수가 출장길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30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68회에서는 졸음운전을 하는 트럭과 충돌해 큰 사고를 당한 나민수(고세원)와 이은희(김지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은희는 타박상을 입는 정도였지만 은희를 보호하기 위해 급하게 핸들을 꺾은 민수는 큰 부상을 당하고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된다.

선영(이민영)은 민수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상호(이훈)와 함께 급히 병원으로 향하고 수술실 앞에 서있는 은희를 보며 이제 절대로 민수를 만나지 말라고 화를낸다.

민수는 7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지만 수술 후에도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나회장(박근형)은 그런 민수를 보며 눈물을 흘린다.

한편, 민수의 사고를 기회로 생각하는 상호와 다희. 상호는 의식이 없는 민수의 모습에 속으로 좋아하고 다희와 함께 축배를 마셨다. 또한 다희는 민수가 없는 사이 회사를 장악하려 하고 은희의 팀을 압박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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