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늘에태양이]인경-민우 설레는 사랑의 시작… 하지만 방해물이 만만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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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늘에태양이]인경-민우 설레는 사랑의 시작… 하지만 방해물이 만만찮다?

  • 승인 2016-10-04 10:19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저 하늘에 태양이’ 강인경과 차민우가 조금씩 사랑을 키워나간다.

4일 방송된 ‘저 하늘에 태양이’ 18회에서는 자신의 빚을 대신 갚아준 정호(이민우)를 찾아가는 인경(윤아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인경은 왜 자신을 도와줬는지 이유를 물으며 영화사에서 일하는 걸로 이자라도 갚을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정호는 영화사에는 인경이 할 일이 없다며 거절한다.

정호 역시 인경을 도와준 일로 장인인 이형옥(최용준)에게 질책을 듣게된다. 이형옥은 괜한 오해 사지 말라며 이서연(하지은)에겐 들키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인경은 극단으로 야식을 싸가고, 민우는 계란 알레르기가 있음에도 인경이 싸온 계란 주먹밥을 맛있게 먹어 희애를 놀라게 한다.

헤어지기 싫어 손을 잡고 동네를 빙빙 도는 인경과 민우,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은 행복해하지만 변근태의 부하가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한편 극단사무실에서 인경을 기다리던 민우는 희애로부터 “선배한테 난 한순간도 여자인 적 없었냐”며 “난 늘 선배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왜 난 안되는 거냐”라는 고백을 받게된다.

때마침 사무실에 들어서던 인경은 민우를 껴안는 희애를 목격하며 놀란다.

일일 아침드라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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