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pd수첩, 멕시코에 7개월째 구속 "나는 인신매매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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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 pd수첩, 멕시코에 7개월째 구속 "나는 인신매매범이…"

  • 승인 2016-10-04 11:33
[TV프로] 2016년 10월5일 화요일

▲PD수첩 (MBC 오후 11시10분 )
1100회, 멕시코에서 온 편지 “나는 인신매매범이 아닙니다.”
지난 8월, 멕시코에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에는 멕시코 교도소에 당시 7개월 째 구속되어있는 한국인 양씨의 호소로 가득했다.
지난 해 11월 양씨는 결혼을 앞둔 여동생을 만나고, 본업인 애견 사업의 확장을 위해 멕시코에 갔다. 그러나 그녀는 지난 1월 16일 자정, 여동생의 예비남편이 운영하는 노래주점에서 긴급체포 되었다. 혐의는 인신매매법 위반. 죄가 인정될 경우 최소 90년 형을 받을 수도 있다. 그녀는 왜 하루아침에 한국의 애견사업가에서 멕시코 한인 인신매매범으로 몰리게 된 것일까? [PD수첩]이 국내 언론사 최초로 멕시코 현지로 가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해보았다!



▲맨 인 블랙박스(SBS 오후 8시55분)
한적한 주택가를 아수라장으로 만든 사고 장면과 중장비 차량 사고 영상을 공개한다.
갑자기 발생한 화재 사고, 그리고 골목길에 갑자기 흘러넘치게 된 물벼락 등 위험천만한 사고 현장과 그 이유를 밝힌다.
더불어 주행중 중창비 차량의 돌발 상황으로 일어나게 된 사고와 예방법 등이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시사기획 창(KBS1 오후 10시)
서해 NLL 근방에서 어장을 황폐화시키는 불법조업을 일삼는 중국 어선들의 뒤에 중국의 조폭이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중국 폭력 조직은 북한 군부에 중국 어선의 북한 서해 조업을 알선해 중국 어선들이 어장이 잘 형성된 북한의 NLL 인근에서 조업하다 단속이 허술한 틈을 타 남하해 NLL 이남 우리 해역에서 고기를 잡는 행태를 반복하고 있다. 올해 연평도의 꽃게 어획량은 70% 가까이 급감해 섬 주민들의 생계에 전에 없는 타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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