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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69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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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69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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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69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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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69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채서린(김윤서)이 유강우(오민석)와 강지유(소이현)으로부터 회사에서 해고당할 것으로 보인다.
4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69화에서는 유강우는 한계까지 차오르는 마음을 억누르며 채서린에게 "당신은 오늘부로 해고야"라고 덤덤하게 통보한다. 이에 채서린은 "누구 맘대로"라고 반박한다. 듣고 있던 강지유(소이현)는 "우린 너한테 기회를 줬어"라고 단호하게 응수한다.
채서린은 회사에서 ‘소문으로는 집에서 쫓겨나셨다는데 아니, 회사에 나와서…’라고 직원들이 수군거리는 소리를 듣고, 본인의 명패가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는 것을 보며 분노한다.
회사와 집에서 쫓겨난 채서린은 가만히 당할 수 없어 강지유와 유강우가 찍힌 사진들을 보며 “오 기자님, 제보할 것이 있는데 잠깐 좀 뵐까요?”라고 통화한다.
이에 시청자들은 SNS페이지에 ‘불쌍하기도 한데 뿌린 대로 거두는 법’, ‘갈수록 지독하다 악역 끝판왕’, ‘지유랑 마음이 많이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69화는 오늘(4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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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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