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드라마 '여자의 비밀' 화면 캡쳐 |
드라마 ‘여자의 비밀’ 유강우(오민석 분)가 채서린(김윤서 분)을 해고하며, 회사에서 쫓아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69회에서 채서린(김윤서 분)은 회사로 출근을 했지만 자신의 방에 물건이 없어진 것을 보고 당황했다.
채서린은 유강우(오민석 분)에게 “내 물건 정리했냐”고 따졌고 유강우는 “그래 넌 오늘부터 해고야”라며 “살인죄로 들어가고 싶지 않으면 내 말을 따라”라고 압박했다.
이에 채서린은 “그래 어떻게 한번 해봐. 나한테도 생각이 있어 각오하는게 좋을거야”라고 경고하며 자리를 떠났다. 이어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유강우와 강지유(소이현 분)의 사진을 제보했다.
자신은 회사에서 쫓겨났지만 유강우와 강지유를 불륜 관계로 몰아가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채서린의 계략이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채서린은 자신의 악행을 막으려는 엄마 박복자(최란 분)에게 “내가 왜 엄마 생각해야 하는데”라며 독설을 퍼부었고 이에 박복자는 오열했다.
김의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의화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