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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하늘에 태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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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하늘에 태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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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하늘에 태양이 |
‘저 하늘에 태양이’ 강인경이 연극에 대한 꿈을 품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저 하늘에 태양이’ 19회에서는 민우(노영학)에게 고백하며 그를 껴안는 희애(김혜지)를 보게된 인경(윤아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민우는 다 오해라며 해명하고 인경은 “희애씨가 얼마나 용기를 냈겠냐”며 “이렇게 나오면 상처받을거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 민우가 준 머리핀을 보며 “내가 정말로 이걸 해도 되는 걸까?”라며 민우에게 어울리지 않는 자신의 처지에 대해 고민한다.
희애는 자신의 오빠인 정호(이민우)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사실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리고 정호는 그런 희애를 위로한다.
민우는 인경에게 연극 여자주인공 연락이 안된다며 리허설 대역을 해줄 것을 부탁하고 연극대본을 건넨다.
민우는 소극장에서 오직 인경만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며 입맞춤을 한다. 같은 시각, 민우를 만나려 소극장을 찾은 정호는 무대 위에 마주 서있는 인경과 민우를 보게 된다.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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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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