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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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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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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의 마음을 알게됐다. 그녀는 어떤 선택을 내릴까?
5일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13회에서는 화신(조정석)의 마음을 알게 된 나리(공효진)가 애써 모르는척하며 정원(고경표)의 생일상을 정성스레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화신의 눈치를 보느라 정원을 마음껏 축하해주지 못하고 혼자 심란해 한다.
정원의 엄마인 김태라(최화정)는 “헤어지는 덕분에 아나운서 되면 걔도 서운치 않을걸?”이라며 아나운서 시험에 외압을 행사할 것임을 내비치고, 고정원(고경표)은 “나 엄마 아들 안 할수도 있어. 이렇게 치사하게 굴면”이라고 대응한다.
한편, 경력직 아나운서 시험을 앞둔 나리는 카메라 테스트에 참여하지 못할 위기에 처하고 계성숙(이미숙)은 “그렇게 아나운서가 되고 싶으면은 걔더러 사표쓰라고 하라”며 화를 내고 나리는 화장실에서 혼자 눈물을 흘린다.
방송국에서 나리를 마주친 화신은 “내가 이 말을 3년전에 했으면 어땠을까”라며 “미안해. 늦게 알아서”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알 수 없는 표나리의 표정, 과연 그녀는 화신의 뒤늦은 고백을 받아들일까?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SBS에서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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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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