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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70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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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70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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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70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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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70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채서린(김윤서)과 강지유(소이현)의 갈등이 극에 달할 것으로 보여진다.
5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70화에서는 채서린과 강지유가 카페에서 만나 서로에게 물을 뿌리고 노려보는 장면이 그려진다. 채서린이 "날 또 다시 시궁창에 처박겠다는 거야?"라고 말하자 강지유는 "왜 네가 있었던 곳이 시궁창이라 생각하는 건데"라고 반박한다.
채서린은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강지유에게 물을 뿌리며 "그 입 닥쳐"라고 말한다. 이에 강지유도 질세라 채서린 얼굴에 물을 뿌리면서 "네가 있었던 곳을 시궁창으로 만든 건 너 자신이야"라며 단호하게 응수한다.
한편 유회장(송기윤)과 변일구(이영범)는 치열한 머리싸움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채서린(김윤서)의 계략을 알게 된 강지유(소이현)와 유강우(오민석)는 ‘신분을 속이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자, 그 뒤에 숨은 배후는 누구인가?’라는 기사로 응수한다.
이를 통해 유 회장(송기윤)이 채서린의 배후 인물이 변일구(이영범)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서로를 의식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앞으로의 이들의 행보가 기대감을 주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SNS페이지에 ‘끝까지 가는구나 채서린’, ‘마지막에 지유 막아주는 손 궁금하다’, ‘와 속시원해 사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청률 22.7%를 돌파하며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70화는 오늘(5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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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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