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오네요] 이훈 새로운 음모 “파파그룹에 비자금이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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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오네요] 이훈 새로운 음모 “파파그룹에 비자금이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 승인 2016-10-07 09:23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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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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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사랑이 오네요’ 이훈이 자신의 용역업체 계약 비리가 드러나자 나대기 회장을 곤경에 빠트릴 음모를 꾸민다.

7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73회에서는 민수와 은희가 언약식을 하기로 약속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사람의 모습을 보게된 선영은 깊은 고민에 빠지고 두사람의 사이를 인정하기로 마음을 굳힌다.

선영은 하청 업체 계약에 있었던 상호의 부정을 알게 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어떻게든 하청업체 계약 파기를 막아달라는 상호에게 크게 실망하며 눈물을 흘린다.

결국 고민하던 선영은 나회장을 찾아가 상호를 해외지사로 발령내달라고 부탁한다. 선영은 상호가 계속 사고를 치는 것이 감당이 되지 않는다며 외국으로 가는 것이 마지막 희망이라고 말한다. 또한 민수와 은희의 결혼을 허락하겠다고 이야기 한다.

한편, 궁지에 몰린 상호는 안면이 있는 검사와 사무장을 만나 파파제과의 비리정보를 흘린다. 검사가 자신의 말에 관심을 보이자 상호는 비밀을 보장해달라고 부탁하며 자신이 준비한 서류를 건넨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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