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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72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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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72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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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72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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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72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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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72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소이현-오민석 커플이 결혼식을 앞두고 행복한 순간을 누린다. 그러나 김윤서 앞에 뜻밖의 사람이 나타나면서, 반전이 예고되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될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72회 예고에 따르면 유강우와 강지유 ‘유유커플’은 프로포즈 이후 결혼식을 앞두고, 마음(손장우 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유만호(송기윤 분) 회장은 세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흐뭇해한다. 유 회장은 “이제 내가 마음을 놓을 수 있겠어”라며 “물론 죽기 전에 처리해야할 일들은 해놔야겠지?”라고 말한다.
유 회장은 변일구(이영범 분)를 처리할 방법을 고심하다가 채서린(김유서 분)을 이용해 변일구를 위협한다. 유 회장은 채서린에게 “이 사람이 내 사돈이라고? 누구야? 누가 널 만든거야?”라고 다그치고 변일구는 곤욕을 치르게 된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좌절하던 서린 앞에 뜻밖의 사람이 나타나,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한편 유강우와 강지유는,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고르며 행복해한다. 유강우는 “내가 여기에 많은 행복들을 달아줄게. 이 팔찌가 행복들로 가득찰 때까지…”라는 말로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강지유는 행복한 미소를 보인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 속에서도 두 사람은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낀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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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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