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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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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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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이민영이 이훈과 심은진의 수상한 관계에 대해 듣게됐다.
10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74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김상호(이훈)가 파파그룹을 위기에 빠트릴 자료를 검사에게 넘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호는 나대기 회장(박근형)에게 비리가 있는 것처럼 검사에게 거짓말을 하고 자신은 깨끗한 사람인 것처럼 이야기 한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선영(이민영)은 대기에게 상호와 함께 해외지사로 가고 싶다고 이야기 하고 외국을 가기 건 민수(고세원)와 은희(김지영)의 결혼식을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대기는 사고이후 민수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은희의 모습에 감동을 하고 두사람을 결혼 시킬겠다고 이야기 한다. 이에 충격을 받은 이훈은 선영에게 정말 두사람을 결혼 시킬 것이냐며 화를 낸다.
우주(장동직)는 해외지사로 나가게 될 것 이라는 선영의 말에 상호와 심다희의 관계에 대해 언급한다.
우주는 “실은 남편 분이 신다희씨하고 같이 있는 걸 봤다”며 “제가 오해였길 바란다. 아무튼 사촌믿지 말고 세심하게 살피라”고 두사람의 수상한 관계에 대해 언급한다.
나선영이 오우주의 말로 이제 이훈의 불륜을 눈치채게 될까?
한편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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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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