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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최고의 연인' 한장면. |
‘조안(35)’이 10월의 신부가 된다.
10일 조안의 소속사에 따르면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조안의 예비신랑은 세 살 연상으로 IT업계 종사자다.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로 조안과는 1년가량 교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조안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이차이 많이 나고 곰돌이 같은 푸근한 아저씨타입이 좋다”고 고백한 바 있다.
조안의 소속사 측은 "조안이 평소 겸손하고 배려심 많은 예비신랑의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겠다”고 결혼소감 전했다.
한편, 조안은 2000년 KBS ‘드라마시티 첫사랑’으로 데뷔 후 드라마 ‘토지’(2004), ‘최고의 연인’(2015) 등과 영화 ‘소름’(2001),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2003), ‘킹콩을 들다’(2009)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활동을 해 왔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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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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