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 황금열쇠의 주인은? 손에 ‘땀’…채서린은 ‘반전 준비중?’ ‘악역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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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 황금열쇠의 주인은? 손에 ‘땀’…채서린은 ‘반전 준비중?’ ‘악역 끝판왕’

  • 승인 2016-10-10 17:5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73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3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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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비밀’ 73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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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비밀’ 73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3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3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여자의 비밀’ 유만호 회장(송기윤)이 지닌 황금열쇠의 주인이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10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73화에는 모성그룹의 회장직을 의미하는 황금열쇠의 주인이 가려진다. 유회장은 유강우(오민석), 강지유(소이현), 변일구(이영범) 등 앞에서 “내 오랜 고민 끝에 이 열쇠를…” 이라고 통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전에 강지유는 유 회장으로부터 의문의 서류를 받아 회장직 임명에 관한 내용에 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유강우와 강지유, 유마음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면이 그려지며 결혼 준비를 서두른다. 하지만 강지유의 동생인 강지찬(권시현)은 “난 유강우와 우리누나 그 결혼 말리고 싶어”라며 “엄마가 왜 그렇게 유강우를 반대했는지 우리누나는 몰라”라고 말해 지유의 엄마인 송현숙(김서라)과 유강우의 관계에 대해서도 의문점이 늘어나고 있다.

유강우의 친모인 미희(정재순)은 “강우한테 엄마는 죽은사람이야. 죽은 사람이 며느리를 왜만나”라고 말하는 것을 채서린(김윤서)이 듣는다. 채서린은 미희(정재순)를 이용하기 위해 미희에게 접근해 환심을 산다.

미희를 이용해 상황의 반전을 꾀하려는 채서린이 모성그룹 일가를 상대로 어떤 악행을 펼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SNS페이지에 ‘어짜피 회장은 유강우’, ‘채서린 때문에 잠이 안올 듯’, ‘강우랑 지유 엄마문제 100%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청률 21.3%를 기록하며 여전히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73화는 오늘(10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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