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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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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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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이 결국 김유정을 되찾지 못하고 채수빈과 국혼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10일 방송되는 ‘구르미 그린 달빛’ 10회에서는 김헌 일가가 라온을 잡기 위해 추적을 계속하는 가운데 서로를 위해 사랑을 단념하려 하는 이영(박보검)과 라온(홍라온)의 모습이 그려진다.
라온은 “제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하지 마십시오, 저에 대한 어떤 소식을 들어도 흔들리지 마십시오”라며 이영을 피한다.
하지만 이영은 홍라온을 그리워하며 김병연(곽동연)에게 “단 한 번만이라도 만나게 해줄 수 있겠느냐”라며 부탁한다.
백운회의 수장인 한상익(장광)은 “내 이름까지 사칭해 그아이를 불러낸 거 보면 우리 가까이에 있는 자다. 용서치 않을 것이다”며 경고를 보낸다.
김윤성(진영)이 라온을 연모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헌(천호진)은 “역적의 딸년 따위를 마음에 둔 것이냐”며 묻고 김헌은 “저는 조악하고 천박하더라도 저 만의 그림을 그리며 살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한다.
한편 이영은 조하연(채수빈)과의 국혼을 준비하고 “어쩌다 내가 라온이를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이 되었느냐”며 마음 아파한다.
결말까지 단 4회밖에 남지않은 ‘구르미 그린 달빛’. 과연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 불리고 있는 이영과 홍라온은 그들의 사랑을 이루고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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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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