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여자의 비밀’ 74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 |
| ▲ 여자의 비밀’ 74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 |
| ▲ 여자의 비밀’ 74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 |
| ▲ 여자의 비밀’ 74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채서린(김윤서)이 강지유(소이현)의 아버지 장례식에서 행패를 놓을 것으로 보인다.
11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74화에서는 강지유 아버지인 강경익(박철호)의 장례식을 치른다. 이 장례식엔 유강우(오민석)도 예비 사위로 참석하게 된다.
그 앞에 채서린이 나타나 “내 남편을 왜 여기 불러들이는 건데 왜”라며 행패를 부린다. 끌고나가는 강우의 손을 뿌리친 채서린이 넘어지면서 영정사진의 유리를 깨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한편 한남자 사장(연운경)은 강지유에게 “유만호 회장(송기윤)의 며느리가 된다니 난 걱정이 앞서는구나”라며 “결혼 너무 서두르지 말고 신중히 생각해보는 게 좋겠구나”라고 말을 하는 장면과 유 회장이 강지유에게 “돈! 돈! 돈!”이라고 고함을 치는 장면이 오버랩 돼 강지유의 심리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또 채서린은 유강우의 친모인 미희(정재순)과 함께 손을 잡고 가는 모습을 유강우에게 발각된다. 이에 유강우는 꺼림직한 표정으로 둘을 응시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이에 시청자는 ‘채서린은 역시 채서린’, ‘이번 편은 고구마 먹을 듯’, ‘쟤네 그냥 행복하게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74화는 오늘(11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조훈희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