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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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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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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이 그동안 죽은 줄 알앗던 홍경래가 살아돌아오며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11일 방송되는 ‘구르미 그린 달빛’ 16회에서는 국혼 예식이 거행되는 날 홍경래(정해균)가 나타나자 충격을 받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영(박보검)은 역적이자 사랑하는 여인의 아버지인 홍경래를 보며 심난해하고 라온(김유정) 또한 아버지를 생각하는 엄마를 보며 마음이 복잡해진다.
조하연(채수빈)은 “세자께서 아끼시던 내관이 역적 홍경래의 여식이었답니다”라는 궁녀의 말에 충격을 받고, 홍라온은 변장을 한 채 궁궐로 숨어들었다가 이영을 마주하고 “지금 니가 여기 있는 것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 일인지 모르느냐”라는 질책을 받게된다.
이영은 옥에 갇힌 홍경래를 찾아가 “당신은 왕이 사라지길 바라더군. 난 당신 때문에 아주 소중한 걸 잃었소”라고 말한다.
추국을 당하던 홍경래는 “백성을 위한 지도자는 백성의 손으로 직접 세우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이에 화가난 왕(김승수)는 “저 극악무도한 놈의 목을 당장 베라”고 명령한다.
하지만 이영이 나타나 “당장 그 칼을 거두어라”고 홍경래를 감싸는 모습을 보여 왕을 놀라게 한다.
과연 이영은 사랑하는 여인의 아버지인 홍경래를 구할 수 있을까?
오늘 밤 방송되는 ‘구르미 그린 달빛’ 16회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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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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