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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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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김지영과 고세원이 마침내 결혼승낙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76회에서는 나대기 회장(박근형)과 선영(이민영)으로부터 결혼을 허락받는 은희(김지영)와 민수(고세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은희는 “믿어지지 않는다”며 “우리 정말 결혼하는 거예요?”라고 믿고 민수는 그런 은희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기쁨의 키스를 나눈다.
두 사람의 결혼 승낙 사실을 알게 된 상호(이훈)는 선영에게 본인 입장은 조금도 생각 안했다며 화를 내고 “당신 미친거야. 그런 여자를 올케로 받아들이다니”라며 “나와 처남 사이는 완벽하게 끝났다”고 말한다.
민수는 은희와 신다희의 디자인 팀을 합치고 다희(심은진)는 이에 반발하며 선영에게 불평을 쏟아낸다. 다희는 “그래서 외국 가는 거냐”고 선영에게 묻고 선영은 “가족밖에 모르는 일인데 어떻게 알았어?”라며 “언제 오빠 만난 적 있냐”고 의심한다.
은희는 다희의 학력에 의심을 품게 되고 민수에게 그냥 넘어가면 안될 것 같다고 이야기 한다.
한편 김상호는 검사로부터 파파그룹에 대한 비자금 수사 결정이 났다는 연락을 받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과연 상호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일일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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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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