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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불타는 청춘’ 오솔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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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불타는 청춘’ 오솔미. |
원조 4차원 배우 ‘오솔미’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1973년생으로 올해 44살이 된 오솔미는 1992년대 이병헌.고소영 주연의 드라마 ‘내일은 사랑’을 통해 데뷔했다. 당시 솥뚜껑 머리를 하고 엉뚱 4차원으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그 후 드라마 ‘느낌’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몇 개의 영화 출연 후 별다른 활동없이 대중의 기억속에 사라졌다.
방송을 중단한 이후에는 학업에만 열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덕대를 졸업한 후 동덕여대로 편입해 학기내내 전액 장학금을 받았으며, 이후 중앙대 연극영화과 박사과정을 수료 후 인덕대에서 방송연예과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올해는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에서 입학해 다시한번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오솔미는 방송에서 구본승과 밤낚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사람이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 ‘둘이 사랑하겠다’라는 자막이 등장 또다른 커플이 탄생을 기대케 했다.
오솔미의 효과일까. ‘불타는 청춘’ 시청률도 소폭 상승했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시청률은 6.7%로 지난 방송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중 1위를 차지했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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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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