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화신-예고] 조정석 “나리야 어디가지마, 내 앞에 있어”… 흔들리는 공효진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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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화신-예고] 조정석 “나리야 어디가지마, 내 앞에 있어”… 흔들리는 공효진의 마음은?

  • 승인 2016-10-12 20:00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질투의 화신’ 조정석과 공효진이 지난주 방송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15회에서는 키스 후 어색함 속에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는 화신(조정석)과 나리(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나리는 “3년 넘게 기자님 좋아하면서 처음인게 너무 많네”라며 마음을 표현하고 화신 또한 “나리야, 어디가지마. 내 앞에 있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나리는 화신과 정원(고경표) 사이에서 죄책감으로 괴롭다.

고경표는 “얼마나 겁냈는지 모르지? 니 목소리 듣고 싶다. 사랑해”라며 “화신이한테 가지마”라고 매달리고, 화신 또한 “정원이한테 가지마”라고 이야기한다,

괴로워하는 나리의 모습에 동생인 치열은 “너 지금 이대로도 최고야”라고 이야기하지만 나리는 “아니야, 지금 최악이야”라며 힘들어한다.

나리는 집을 나가기로 결심하고, 집을 싸서 나가는 도중 표범(설우형)을 만나 “이게 다 너 때문이야”라며 투정을 부린다.

이화신이냐, 고정원이냐, 시청자들도 쉽게 우열을 가릴수 없는 두 남자의 매력 앞에서 표나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한편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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