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이선구 “강경익 국장 사고 변실장과 관련 있어” 소이현 ‘충격’…송기윤 회장도 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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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이선구 “강경익 국장 사고 변실장과 관련 있어” 소이현 ‘충격’…송기윤 회장도 한패?

  • 승인 2016-10-12 15:39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75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5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5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5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5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5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5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5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강지유(소이현)가 아버지인 강경익(박철호)의 죽음에 관해 의심을 품기 시작할 것으로 보여진다.

12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75화에서는 금융감독원에서 비사금 수사를 시작한다는 것을 들은 강지유가 민선호(정헌)로부터 “비자금 문제가 밝혀지면 회사 이미지에 치명적일 것 같다”는 말을 듣는다.

그러면서 강지유는 한 사장으로부터 “지유아버지 사고가 모성그룹 비자금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다”는 말을 회상한다.

이에 비자금 경로를 알아보던 강지유는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점을 갖게 돼 오동수(이선구)를 찾아가 “아버지 사고가 단순 사고가 아닐 수도 있다. 그런 생각이 든다”고 말한다. 이를 들은 오동수는 증거가 담긴 것으로 보이는 메모리 카드를 들고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유강우(오민석)는 질문에 대해 눈을 돌리는 유만호 회장(송기윤)을 보며 주먹을 꽉 쥔다. 이를 지켜본 변일구(이영범)가 유강우를 쳐다보며 눈치를 보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결국, 고민하던 오동수는 강지유 앞에서 “강격익 국장 사고 변실장이 관련돼 있어”라고 말해 충격을 준다.

이에 시청자들은 ‘유회장이 연관 있으면 강우지유커플은?’, ‘우리 지유좀 그만 괴롭혀’, ‘채서린(김윤서)은 오늘 안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75화는 오늘(12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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