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오네요]이민영 "다희엄마 만났어요"… 이훈 "잘못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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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오네요]이민영 "다희엄마 만났어요"… 이훈 "잘못봤을 것"

  • 승인 2016-10-13 09:36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사랑이 오네요’ 김지영과 이민영이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화해했다.

13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77회에서는 검사의 전화를 받고 기뻐하는 김상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좋아하는 상호의 모습에 신다희는 “오빠가 내 복수해줘. 파파 쓰러뜨리면서 하라도 무너뜨려”라며 일자리를 알아봐달라 부탁하고 상호는 “나선영 밑에 가서 내 계획 끝날때까지 무슨 생각하는지 봐라”라고 이야기 한다.

선영은 우연히 미국에서 신다희의 엄마라고 만났던 여자가 다른딸과 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의심을 하게된다.

이에 선영은 상호를 찾아가 다희엄마를 봤다며 묻고 상호는 다희엄마 캐나다에 있다며 잘못봤을 것이라고 잡아뗀다.

한편 은희와 선영은 우주의 주선으로 함께 식사하며 속마음을 털어놓고 화해한다. 선영은 “민수가 교통사고를 겪었을 때 아찔했다”며 두사람이 앞으로 잘 살아달라고 부탁한다.

두 사람의 갈등이 봉합됐지만 두사람 앞에는 더 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 김상호가 파파그룹을 차지하기 위해 계획을 꾸민 일과 신다희와의 불륜이 드러나면 다시한번 큰 회오리가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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