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화신-예고] 조정석, 공효진에 “나랑 자자”… 이 솔직한 남자를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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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화신-예고] 조정석, 공효진에 “나랑 자자”… 이 솔직한 남자를 어쩌지?

  • 승인 2016-10-13 17:00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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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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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공효진에게 양다리 연애를 제안한 가운데 공효진이 이를 받아들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16회에서는 화신(조정석)의 양다리 제안에 혼란스러운 나리(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나리는 이를 펄쩍 뛰며 거절하지만, 화신과 정원(고경표) 두 남자에게 동시에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

외롭다는 나리의 말에 화신은 “야, 남자가 둘씩이나 있는데 니가 뭐가 외로워”라며 발끈한다.

한 달 만에 뉴스룸으로 복귀한 화신은 나리에게 적극적으로 수컷임을 어필하고 정원 역시 나리에게 “자기야”라고 부르며 적극적으로 다가선다.

이어 결혼까지 생각한다는 정원의 말에 나리는 “거짓말은 하고 그래요”라고 응수하지만 정원은 “무슨 거짓말”이라고 진심임을 보여준다.

결국 나리의 달력에는 이화신과 고정원과의 만남 날짜가 번갈아 가며 적혀지고 이를 알게된 계성숙과 방자영은 “누가 더 좋은지 알게되면 왔다갔다 하래도 못해. 하기 싫어져”, “한 남자하고만 해. 한 남자하고만 하는거야 사랑은”이라며 직장상사이자 같은 여자로서의 진심어린 조언을 건넨다.

홍혜원으로부터 정원이 나리의 아나운서 시험을 위해 애썼다는 사실을 알게된 화신은 착잡해하고, 술 마신 화신의 모습을 본 나리는 “기자님, 내가 술 마시지 말라고 했어, 안했어”라며 잔소리를 한다.

하지만 이에 조정석은 나리를 향해 “나랑 자자”라고 돌직구를 던져 표나리를 깜짝 놀라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매회 방송마다 배우들의 호연과 예측불가능한 스토리로 화제가 되고있는 ‘질투의 화신’. 오늘 또 어떤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예상을 뛰어넘을지 기대가 되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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