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동물농장-예고] 아프리카 자카스 펭귄의 수상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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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물농장-예고] 아프리카 자카스 펭귄의 수상한 외출

  • 승인 2016-10-14 16:35
▲사진은 기사 내 특정 사실과 관계 없음/게티 이미지 뱅크
▲사진은 기사 내 특정 사실과 관계 없음/게티 이미지 뱅크


SBS 'TV 동물농장'이 아프리카에 산다는 자카스 펭귄을 소개한다.

오는 16일 오전 9시30분 방송될 ‘TV 동물농장’ 785회 예고에 따르면 ▲펭구의 수상한 외출 ▲웰시코기 6남매와 차우차우 6남매의 좌충우돌 동거 이야기! ▲남해 바닷가를 떠나지 못하는 발바리의 사연이 소개된다.

▲펭구의 수상한 외출
펭귄계 ‘미친존재감’ 최고매력남 <펭구>! 틈만 나면 무리를 탈출해 몰래 어디론가 향한다는데~? 과연, 수상한 외출의 이유는~?

아프리카에 산다는 자카스 펭귄! 요 펭귄무리 중 유달리 유명세를 치르는 녀석이 하나 있다~? 바로, 펭귄계 최고 매력남!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는 <펭구>! 톡톡 튀는 행동으로 펭구가 하는 행동은 곧, 다른 펭귄들의 엄청난 관심사가 된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자신보다 몸집이 큰 고니도 이겨내는 <펭구>의 뛰어난 신체적 능력때문이라고~!
그때, 사육장 끄트머리의 바위절벽에 선 녀석! 불굴의 의지로 점프해 사육장을 넘는데?! 알고 보니, 자신의 독보적인 능력을 이용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틈만 나면 외출을 감행한다는 녀석! 수시로 외출을 시도하는 <펭구>의 예측불가 행동에 사육사도 걱정이라고.. 눈치백단 <펭구>와 사육사간의 불꽃튀는 신경전! 대체, <펭구>는 무슨 이유로 자꾸만 외출을 시도하는 것일까~? 과연, 이 수상한 외출의 비밀은~?

▲막둥이 끝순이는 괴로워~!! -좌충우돌! 12남매의 동고동락 이야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끝순이>네 대 식구! 웰시코기 6남매와 차우차우 6남매의 좌충우돌 동거 이야기!
산골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두 달 새, 웰시코기 6남매에 이어 차우차우 6남매까지 태어나는 겹경사가 있었다는 이 집! 자그마치 14마리나 되는 대가족인 만큼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다는데?! 그 중 유달리 몸집이 작은 한 녀석, 바로 이 집안의 막내 차우차우 <끝순이>! 한~창 혈기왕성한 언니,오빠들 틈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는데~!

식욕 폭발하는 12남매 사이에서 젖먹이전쟁에 밀리는 것은 기본! 심심풀이 땅콩 마냥 툭- 하면 괴롭힘을 당하기 일쑤라고! 이 와중에, 제 새끼는 나 몰라라~ 밖으로만 나다니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웰시코기 엄마 <이호>!

그 덕에, 독박육아! 차우새끼들 돌보랴~ 웰시새끼들 돌보랴~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차우차우 엄마 <응이>는 허리가 휠 지경인데! 이런 열혈엄마의 마음도 모른 채, 새끼들의 말썽은 늘어가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인데~!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좌충우돌 <끝순이>네 대가족을 소개한다.

▲남해 바닷가를 떠나지 못하는 발바리
해안도로 위에서 온 종일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한 견공! 이곳에 버려진 채 2년동안 누군가를 홀로 기다리고있는 녀석의 사연은? 남해 바닷길을 따라 펼쳐진 해안도로 위, 2년째 이곳을 떠나지 않는 견공이 있다고.. 수많은 차가 지나가는 도로 위, 매일같이 나와 누군가를 찾는 듯 헤매고 다니는 녀석! 게다가, 목은 목줄에 의해 심하게 조여져 있는 상황인데.. 몇 번이고 녀석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그 손길마저 거부한 녀석은 도로 위를 헤매다 유일하게 하루에 한 번, 바닷가 인근의 한 창고에 들린다고.

마을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2년 전 여름. 그곳을 찾은 피서객이 녀석과 함께 또 다른 개를 버리고 갔다고 하는데, 흰둥이가 항상 들리는 창고에서 항상 붙어있었다던 녀석들! 그러나, 어느 순간 친구개의 행방이 묘연해지고.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친구가 사라지고 난 뒤.. 혼자 남겨진 흰둥이는 이곳을 벗어나지 못하고 사라진 친구를 찾아 헤매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도로 위 아찔한 사고의 순간도 여러번! 더 이상 위험천만한 친구 찾아 삼만리를 두고 볼 수 만은 없는 상황! 과연, 흰둥이에게 새로운 기적은 찾아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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