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소이현 내쫓는 송기윤 회장에 오민석 “감히 누구한테 손을 대?" 선전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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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소이현 내쫓는 송기윤 회장에 오민석 “감히 누구한테 손을 대?" 선전포고

  • 승인 2016-10-14 16:4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76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6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6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6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6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6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6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6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여자의 비밀’ 강지유(소이현)가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76화에서는 유만호 회장(송기윤)은 강지유의 아버지가 강경익 국장(박철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채서린은 차에서 “강지유의 아버지 강경익 국장을 유강우(오민석)의 아버지 유만호 회장이 죽였다. 난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돼”라고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채서린은 유 회장을 찾아가 모든 것을 말한다. 충격적인 소식을 알게 된 유 회장은 강지유를 불러 “니 아버지가 강격익 국장이라는 게 사실이냐?”라고 묻고 강지유는 “예 회장님”이라고 대답한다.

이를 확인한 유 회장은 회사에서 강지유의 회사에서 해고시키기로 하고 집에서 내쫓을 것을 지시한다. 그러던 중 집에 돌아오는 유강우는 유마음(손장우)을 애타게 외치며 쫓겨나는 강지유를 확인한다.

유강우는 달려가 쫓아내는 회장의 부하직원들로부터 “감히 누구한테 손을 대”라고 말하며 손을 뿌리치고 강지유를 지키며 선전포고를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에 팬들은 ‘마음이 상처받으면 안되는데’, ‘드라마가 갈수록 재밌네 채서린 부들부들’,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76화는 오늘(14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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