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비밀’ 때문에 쫓겨난 소이현 ‘답답’, ‘비밀’을 알게 된 오민석 ‘폭풍오열’…두사람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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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비밀’ 때문에 쫓겨난 소이현 ‘답답’, ‘비밀’을 알게 된 오민석 ‘폭풍오열’…두사람의 운명은?

  • 승인 2016-10-17 17:13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77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7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7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7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7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7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7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77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여자의 비밀’ 오민석이 모든 비밀을 알게 되면서 충격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17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77화에서 유강우(오민석)는 유만식 회장(송기윤)이 강지유(소이현)의 아버지 강경익 국장(박철호)를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오열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채서린(김윤서)은 제자리로 돌아가서 실장 자리에 앉는다. 그러면서 채서린은 강지유를 찾아가 “비밀이라는 거 참 재밌더라”라고 말한다. 그는 이어 “비밀을 가진 난 너한테 짓밟히고 비밀을 알게 된 나는 또 이렇게 널 짓밟을 수도 있고”라며 강지유를 조롱한다.

영문을 모른 채 집에서 쫓겨나 유마음(손장우)도 못보는 강지유는 답답해하면서 “무슨말이냐고 묻잖아”라고 소리치지만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비밀에 관해 ‘물론 예외도 있겠지. 비밀을 알게 돼서 강자도 약자도 될 수 없는 사람이 생기기도 하는 거니까’라고 말하는 채서린의 내레이션은 유강우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받은 상처를 더 극대화할 것으로 보여진다.

모든 것을 알게 된 유강우는 영문을 모른 채 쫓겨난 강지유를 찾아간다. 그러면서 서로를 안으면서 눈물을 흘린다.

이에 팬들은 ‘서린이 곧 지유에게 당했으면’, ‘유만호 회장 죽기전에 모두 돌려놔’, ‘마음이가 제일 걱정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77화는 오늘(17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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