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나민수와 이은희가 마침내 상견례를 했다.
18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80회에서는 청소부장에 대한 징계를 내리고 싶어하지만 뜻대로 되지않자 화를 내는 김상호(이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상호는 나선영(이민영)을 찾아가 “이 회사에서 나는 뭐냐”며 분노하지만 선영은 상호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선영은 다희(심은진)와 상호의 관계를 의심하며 자신의 곁에 두고 지켜보려 한다. 이어 ‘다희엄마’라는 여자에게 전화를 걸지만 그녀와 통화는 하지 못했다.
하지만 선영이 없는 사이 다희가 선영의 전화에서 ‘다희엄마’라고 저장된 번호를 보게되고, 먼저 전화를 걸어 “전화를 건 사람은 우리 언니인데 헛소리를 한다. 상대하지 말라”고 손을 써놓는다.
한편 민수(고세원)와 은희(김지영)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상견례를 가졌다. 선영은 은희에게 “우리 민수 아내될 사람에게 주려고 했다”며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을 건넨다.
같은시간 김상호는 신다희와 술을 마시며 괴로워하고 “그렇게 말리던 혼사의 대가가 뭔지 똑똑히 보여줄거야”라며 복수를 다짐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