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아픈 마음이에게 “엄마 여기있어” 소이현 ‘눈물바다’…정헌, 소이현 위해 유회장 찾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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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아픈 마음이에게 “엄마 여기있어” 소이현 ‘눈물바다’…정헌, 소이현 위해 유회장 찾아가나?

  • 승인 2016-10-18 17:09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78화 예고
▲ 여자의 비밀’ 78화 예고
▲ 여자의 비밀’ 78화 예고
▲ 여자의 비밀’ 78화 예고
▲ 여자의 비밀’ 78화 예고
▲ 여자의 비밀’ 78화 예고

‘여자의 비밀’ 민선호(정헌)가 강지유(소이현)를 위해 친부인 유만호 회장(송기윤)을 찾아갈 것으로 보인다. 아버지를 찾아가면서까지 강지유를 생각하는 민선호의 마음이 그려진다.

18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78화에선 민선호가 짐을 싸면서 “지유씨가 왜 쫓겨나게 됐는지 유 회장과 더 가까워져야 알 수 있어요. 아버지 찾아가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민선호가 적극적 태도를 보이며 유 회장의 악행을 파고들 것으로 보여 극 중 전개가 더 흥미로워질 것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한편 유강우(오민석)와 강지유도 분노하고 슬퍼한다. 유강우는 유 회장에게 “아버지가 지유대신 내들인 이 여자 얼마나 끔찍한 여자인지 좀 보세요. 제발 좀 보시라고요 아버지!”라고 말하며 채서린(김윤서)을 경멸한다

강지유도 집에서 쫓겨난 설움과 유강우와의 강제 이별 등으로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자신의 아이인 유마음(손장우)이 고열로 쓰러지면서 눈물을 흘린다. 강지유는 아픈 아이를 보며 “마음아 엄마 여기 있어”라고 말하면서 유마음의 친모가 자신임을 밝힌다.

이에 팬들은 ‘지유 위해 사는 선호 활약 기대됨’, ‘지유, 강우, 마음이 너무 안됐어 몹쓸 홍순복’,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연기 잘했다 배우들 짱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78화는 오늘(18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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