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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박수진 부부/사진=연합db |
‘욘사마’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득남했다는 소식이 24일 전해지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팬들의 축하가 잇따르고 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13살 나이차를 넘어 지난해 여름 결혼에 성공했다.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의 득남 소식에 올 해 어떤 스타들이 2세 탄생의 기쁨을 만끽했는지 살펴보니, 만인의 연인이었던 별들이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되는 등 배우들에게도 세월의 무게가 제법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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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정훈, 한가인 부부와 전지현/사진=연합db |
영원한 엽기적인 그녀인 전지현은 2012년 동갑내기 일반인 직장인 최준혁과 결혼한 뒤 4년만인 지난 2월 10일 득남했다. 출산 후에도 변치 않는 미모로 현재 배우 이민호와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촬영하고 있다.
연정훈.한가인 부부는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함께 출연했던 인연으로 2005년 결혼 해 10년만인 지난 4월 13일 딸을 낳았다.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유산의 아픔을 한 번 겪은 경험이 있어 출산의 기쁨이 더 컸다.
또한 방송인 안선영은 지난 6월 25일 3.12kg의 남자 아기를 출산했으며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가희는 지난 3월 사업가 양준무 대표와 결혼한 후 10월 3일 아들을 낳았다.
오늘(24일) 가수 겸 배우 한그루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는 등 연예계 임신, 출산이 이어지면서 모처럼 연예계가 웃음꽃이 가득하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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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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