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여자의 비밀' 86화 예고 |
![]() |
| ▲ '여자의 비밀' 86화 예고 |
![]() |
| ▲ '여자의 비밀' 86화 예고 |
![]() |
| ▲ '여자의 비밀' 86화 예고 |
‘여자의 비밀’ 유강우(오민석)와 민선호(정헌)가 변일구(이영범)를 회사에서 몰아낼 것으로 보인다.
28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86화에서는 아버지의 복수를 하던 변일구가 유만호 회장(송기윤)으로부터 쫓겨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유 회장은 “평생을 이렇게 니 애비 복수 때문에 죄 없는 애선이를 그렇게 했냐”라고 말한다. 이에 변일구는 “유회장 당신이 그렇게 있지를 못하니 내가 회사를 차지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으니까요”라고 반박한다.
어머니 민애선의 사연을 알게 된 민선호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변일구를 뒤쫓아가 주먹질을 한다. 함께 쫓아 간 유강우는 민선호를 말리면서 변일구에게 “변일구 당신 이제 끝났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채서린(홍순복)과 오동수(이선구)는 과거에 변일구의 일을 도와주던 사람을 만나게 되고 그에게 “강경익 국장의 딸을 잡아서 손을 좀 봐달라고 했는데 실수로 그 집의 가정부 딸을 잡았거든”이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는다.
과거에 홍순복이 납치 되면서 홍순복에서 채서린의 삶을 살게된 것을 알게된 채서린은 강지유(소이현) 때문이라고 오해하고 원망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변일구에 대한 복수심도 증폭될 예정이다.
강지유는 유강우에게 몰래 도시락을 싸주면서 앞으로의 관계에 대해서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나쁜놈 vs 나쁜놈 vs 나쁜놈”, “누가 누구에게 복수해야 하는거니”, “채서린 불쌍하다가 더 나쁘게 나올 듯”, “강우 지유 다시 돌아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86화는 오늘(28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조훈희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