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KBS 2TV '제보자들' 예고편 캡쳐. |
오늘(31일) '제보자들‘에는 친어머니를 상대로 친권상실소송을 낸 보육원 삼형제에 대한 사연이 방송된다.
작년 9월, 음주운전 차량의 중앙선 침범으로 인한 정면충돌 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삼형제는 친어머니의 친권을 빼앗아 달라는 소송을 낸다.
6억 원이 넘는 아버지의 교통사고 사망보험금을 어머니가 수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한다.
아이들의 친모는 2011년 삼형제의 아버지와 이혼하였고, 이미 그 전부터 아내는 아이들을 버려두고 가출해 얼굴 한번 내비친 적이 없었다.
그런데 그로부터 4년이 넘은 올해 1월, 그녀는 아이들의 앞에 갑자기 나타나 이미 죽고 없는 남편과의 이혼 판결을 뒤엎고 남편의 보험금에 대한 법적 권리까지 갖게 되었다.
어떻게 아내는 이미 사망한 남편을 상대로 이혼판결을 무효화할 수 있었는지, 사망한 남편과 재결합한 그녀의 진심은 무엇인지, '제보자들‘은 오늘 밤 8시55분 KBS 2TV 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