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 소이현 “변실장 약점은 일기장이야” 약점 찾을까?…이영범은 가만히 물러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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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 소이현 “변실장 약점은 일기장이야” 약점 찾을까?…이영범은 가만히 물러날까?

  • 승인 2016-11-03 17:21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89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9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9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9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9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9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9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9화 예고

‘여자의 비밀’ 강지유(소이현)가 변일구(이영범)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일기장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3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89화에선 CCTV를 통해 유 회장 사고의 전말을 알게 되면서 변일구가 회사에서의 입지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민선호(정헌)는 중요한 증거임을 알고 “우리엄마 일기장을 증거로 경찰에 고발해야겠죠”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강지유는 민선호(정헌)에게 “그 일기장에 변실장의 약점이 있는 거야. 그게 뭔지 알아야겠어”라고 말하면서 꼭 필요한 일기장의 중요성을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하지만 수상한 남자가 일기장을 가져가기 위해 집을 수색하는 장면도 그려져 관심이 모이고 있다.

채서린(김윤서)은 친 엄마인 박복자(최란)에게 “내가 강지유 대신 납치당한거야”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박복자는 충격에 빠지고 “내 딸 인생을 망친 사람이 회장님이다 그말이여?”라고 말한다.

한편 마음이를 보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강지유에게 유강우(오민석)는 “이번일로 더 확실해졌어. 마음이(손장우) 이집에서 지내게 할 수 없어”라고 말하면서 양육권 소송 전문 변호사를 소개해준다.

이를 본 팬들은 “또 일기장 때문에 긴장해야 할 듯”, “회장이 쓰러진 채로 다 듣고 있으면 대박이겠다”, “변실장은 사형 시키고도 형량이 남을 듯 너무 나빠” 등의 반응을 보였다.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89화는 오늘(3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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