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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91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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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91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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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91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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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91화 예고 |
‘여자의 비밀’ 유강우(오민석)가 변일구(이영범)와 채서린(김윤서)으로부터 모성그룹을 지키기 위해 두 사람과 관련된 사건의 실마리를 잡아낼 것으로 보인다.
7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91화에서는 유강우가 변일구에게 멱살을 잡고 “누나는 속였을지 몰라도 나한텐 안 통해”라고 추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에 변일구는 “그래. 니 누나는 또 속을거야. 니 누나가 얼마나 바보인지는 이번에도 잘 봤잖아”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유강우는 변일구에게 유 회장(송기윤)의 행방에 대해 추구하고 이 모든 상황을 유장미(문희경)가 우연히 지켜본다.
강지유(소이현)는 유강우에게 “채서린이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거에요?”라고 물어보고 유강우는 “경찰에 신고하면 비자금 장부를 넘기겠다고 협박해요”라는 말을 듣고 이에 대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채서린은 “회장님께서 변일구 실장님과 저에게 모성의 지분과 권한을 위임한다는 위임장입니다”라며 위임장을 임원진에게 공개한다. 모성의 왕관을 누가 차지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유장미가 상처 속에 성숙하고 냉정한 모습이 나올 듯”, “지유는 역시 착해”, “여자의 비밀 사이다 나올 때 됨 이제”, “이제 종영이 얼마 안 남았네요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중인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91화는 오늘(7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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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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